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6·3 지방선거
부산시선관위, 한동훈 후보 ‘유사 선거사무소’ 의혹 경찰 수사 의뢰
뉴스1
입력
2026-05-29 16:24
2026년 5월 29일 16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북구 덕천동 자원봉사자 쉼터 현장 조사 뒤 의뢰
후보 측 “캠프와 무관…관여한 바 없어”
한동훈 무소속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후보가 6·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오전 부산 북구 만덕제2동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를 하고 있다. 2026.5.29 사진공동취재단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28일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한동훈 무소속 후보의 ‘유사 선거사무소’ 운영 의혹과 관련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에 대한 수사를 경찰에 의뢰했다고 29일 밝혔다.
부산시선관위 관계자는 “후보자를 위해 선거운동 관련 활동을 하는 유사 기관이 설치됐는지 여부를 확인해 달라는 취지로 부산경찰청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말했다.
논란이 된 장소는 부산 북구 덕천동에 있는 한 후보 지지자들의 자원봉사자 쉼터다.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은 지난 25일 성명을 내고 해당 공간이 “사실상 선거사무실처럼 운영되고 있다”고 주장하며 한 후보 측의 해명을 요구한 바 있다.
앞서 시선관위는 관련 제보를 접수한 뒤 지난 24일 현장 조사에 나서 공직선거법 위반 여부를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직선거법 제89조는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자가 1개의 선거사무소만 설치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유사 선거사무소 설치는 금지하고 있다.
이에 대해 한 후보 측은 “한 후보 캠프가 운영하는 곳은 선거사무소와 후원회 사무실뿐”이라며 “수사 의뢰된 자원봉사자 쉼터는 캠프와 전혀 관련이 없고 알지 못한다”고 선을 그었다.
(부산=뉴스1)
6·3 지방선거
>
구독
구독
지선 사전투표 둘째날 오전 7시 투표율 12.11%…4년전보다 1.45%P 높아
지선 사전투표 둘째날 오전 7시 투표율 12.11%…4년전보다 1.45%P 높아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 11.6% ‘역대 최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명수 “사람 하나 잘못 뽑으면 어떤 꼴 났는지 아시지 않나”
2
“꼬마가 이렇게 크다니”…안정환·이혜원 딸 리원, 뉴욕대 졸업
3
“언니 따라 갔던 대학”… 네 자매 인생 바꾼 서정대의 배움
4
안정환 딸 리원, 뉴욕대 졸업…이혜원 “자랑스러워”
5
李, 기표한 투표지 들고나와 “반만 찍혔는데 괜찮나”
6
요양병원 간병비 건보 지원, 저소득층 본인부담률 20%대 유력
7
“택시보다 저렴”…주말 ‘콜뛰기’ 영업한 외국인 근로자 29명 적발
8
광주시장 “스타벅스, 전국 매장 문닫고 직원 교육한 美 본받아라”
9
[단독]D등급도 무너졌는데…‘E등급’ 경주교 가보니 아래선 시민들 산책
10
민주 “면허 반납시 택시 바우처” 국힘 “70세 이상 시내버스 무료”
1
李, 투표지 들고 나왔다 들어가…국힘 “무효표” 주장
2
광주시장 “스타벅스, 전국 매장 문닫고 직원 교육한 美 본받아라”
3
李, 기표한 투표지 들고나와 “반만 찍혔는데 괜찮나”
4
사전투표 한동훈 “간절하고 절실한 마음…이재명 폭주 박살내는 선거”
5
선관위 “李가 문의한 투표지, 관리관이 보지 않고 답변해 유효표”
6
“줄 길다고 男화장실 온 아주머니들…반대라면 양해 되겠나?”
7
대구 기표소서 투표된 용지 1매 발견…유권자 항의
8
정원오, 중구서 한표 “안전-민생 시장 뽑아달라”
9
전국 3571곳 어디서든 사전투표… 용지 7장 꼭 확인하세요
10
오세훈, 서울시 압수수색에 “쓰레기통까지 뒤져가라…노골적 선거개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명수 “사람 하나 잘못 뽑으면 어떤 꼴 났는지 아시지 않나”
2
“꼬마가 이렇게 크다니”…안정환·이혜원 딸 리원, 뉴욕대 졸업
3
“언니 따라 갔던 대학”… 네 자매 인생 바꾼 서정대의 배움
4
안정환 딸 리원, 뉴욕대 졸업…이혜원 “자랑스러워”
5
李, 기표한 투표지 들고나와 “반만 찍혔는데 괜찮나”
6
요양병원 간병비 건보 지원, 저소득층 본인부담률 20%대 유력
7
“택시보다 저렴”…주말 ‘콜뛰기’ 영업한 외국인 근로자 29명 적발
8
광주시장 “스타벅스, 전국 매장 문닫고 직원 교육한 美 본받아라”
9
[단독]D등급도 무너졌는데…‘E등급’ 경주교 가보니 아래선 시민들 산책
10
민주 “면허 반납시 택시 바우처” 국힘 “70세 이상 시내버스 무료”
1
李, 투표지 들고 나왔다 들어가…국힘 “무효표” 주장
2
광주시장 “스타벅스, 전국 매장 문닫고 직원 교육한 美 본받아라”
3
李, 기표한 투표지 들고나와 “반만 찍혔는데 괜찮나”
4
사전투표 한동훈 “간절하고 절실한 마음…이재명 폭주 박살내는 선거”
5
선관위 “李가 문의한 투표지, 관리관이 보지 않고 답변해 유효표”
6
“줄 길다고 男화장실 온 아주머니들…반대라면 양해 되겠나?”
7
대구 기표소서 투표된 용지 1매 발견…유권자 항의
8
정원오, 중구서 한표 “안전-민생 시장 뽑아달라”
9
전국 3571곳 어디서든 사전투표… 용지 7장 꼭 확인하세요
10
오세훈, 서울시 압수수색에 “쓰레기통까지 뒤져가라…노골적 선거개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정부, G7 디지털 장관회의 참석…프랑스 ‘미스트랄 AI’와 협력 논의
생존 인물 안되는데… ‘트럼프 얼굴 지폐’ 논란
[단독]친구에게 수면제 먹이고 금목걸이 훔친 20대 징역 2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