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1차 소비쿠폰 40% 식당서 사용…“지역상권 활성화 효과 톡톡”
뉴시스(신문)
입력
2025-09-18 14:04
2025년 9월 18일 14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소비 심리 개선에 경기전망도↑”
ⓒ뉴시스
신용·체크카드로 지급된 1차 민생회복 소비쿠폰의 약 40%는 식당에서 사용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1차 신청 마감일인 지난 12일까지 전체 대상자의 99%인 5008만여명이 소비쿠폰을 신청했다. 지급액은 9조693억원에 이른다.
지난 14일 자정 기준 신용·체크카드로 지급된 금액(6조177억원)의 88.1%(5조2991억원)가 사용됐다.
업종별로 음식점(40.3%), 마트·식료품(15.9%), 편의점(9.5%), 병원·약국(9.1%), 학원(4.1%), 의류·잡화(3.6%) 순으로 사용액이 높았다.
행안부는 소비쿠폰으로 소비심리가 크게 개선되고 소상공인들의 경기 전망도 밝아졌다고 평가했다.
소비자심리지수는 1차 소비쿠폰 지급이 시작된 지난 7월 2021년 이후 최대치인 110.8를 기록했고, 이어 8월에는 7년 7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인 111.4를 나타냈다.
소상공인·전통시장의 8월 체감 기업경기실시지수(BSI·기업인들의 주관적인 경기 전망)와 9월 전망 BSI도 올해 최고치를 기록했다.
체감 BSI가 호전된 이유로 소상공인(77.0%)과 전통시장(89.3%) 모두 ‘정부 지원 증대’를 가장 많이 꼽았다.
상품이 얼마나 소비됐는지를 나타내는 7월 소매판매액 지수도 지난 6월 대비 2.5% 늘어, 29개월 만에 최대폭으로 증가했다.
소비쿠폰은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에도 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상공인연합회와 전국상인연합회가 공동으로 ‘민생회복 소비쿠폰 효과성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 55.8%는 소비쿠폰 지급 이후 매출액이 증가했다고 답했다.
그밖에 소비쿠폰으로 구입한 커피, 간식, 생필품 등을 소방서나 보육원 등에 전달한 사례도 잇따르고 있다.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22일부터 시작되는 2차 지급을 통해 골목상권과 지역 공동체를 살리는 가치소비가 한층 더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세종=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獨, 미군 토마호크 배치 철회에…“돈 주고 사겠다” 제안
2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발언한 변호사
3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4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5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6
왜 손실 난 주식 못 팔까…개미가 빠지기 쉬운 4가지 함정
7
李대통령 X에 ‘기호 2번 조정식’ 논란…靑 “특정 후보와 무관”
8
붉은 팥 한 줌, 몸속 순환 깨우는 힘[정세연의 음식처방]
9
하정우 “오빠 논란, 鄭대표가 시켜서…아 그냥 오지 말라고”
10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1
靑 “나무호 피격, 이란과 관련성은 현재까지 미지의 영역”
2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5
“승객 47%가 공짜”…노인 무임승차 비율 최고 지하철역은?
6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7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8
2차 고유가 지원금 18일부터…국민 70%에 10만~25만원
9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10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獨, 미군 토마호크 배치 철회에…“돈 주고 사겠다” 제안
2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발언한 변호사
3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4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5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6
왜 손실 난 주식 못 팔까…개미가 빠지기 쉬운 4가지 함정
7
李대통령 X에 ‘기호 2번 조정식’ 논란…靑 “특정 후보와 무관”
8
붉은 팥 한 줌, 몸속 순환 깨우는 힘[정세연의 음식처방]
9
하정우 “오빠 논란, 鄭대표가 시켜서…아 그냥 오지 말라고”
10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1
靑 “나무호 피격, 이란과 관련성은 현재까지 미지의 영역”
2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5
“승객 47%가 공짜”…노인 무임승차 비율 최고 지하철역은?
6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7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8
2차 고유가 지원금 18일부터…국민 70%에 10만~25만원
9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10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젠슨 황 “AI가 사람 대체? AI 잘 쓰는 사람이 못 쓰는 사람 대체하는 것”
‘밀라노 대성당’을 노원에서 만나다![청계천 옆 사진관]
‘나무호 공격 주체’ 함구하는 정부…발묶인 26척 안전이 딜레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