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李대통령, 한국인 2명 사망 포르투갈 탈선 사고 “외교부에 대처 주문”
뉴스1
업데이트
2025-09-05 14:17
2025년 9월 5일 14시 17분
입력
2025-09-05 11:49
2025년 9월 5일 11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외교부 통해 필요한 부분 없는지에 대한 대처 주문”
“16명 사상자 발생…한국인 2명 목숨 잃고 1명 중상”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세르다르 베르디무하메도프 투르크메니스탄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하고 있다. 2025.8.29 대통령실 제공
이재명 대통령이 5일 포르투갈 리스본 관광 전차 ‘푸니쿨라’ 탈선 사고로 한국인 2명이 사망하고 1명이 중상을 입은 것과 관련해 외교부를 통해서 자세한 상황과 필요한 부분이 없는지에 대한 대처를 주문했다고 강유정 대변인이 밝혔다.
강 대변인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정례 브리핑을 통해 “”리스본 탈선 사고로 인해 안타깝게 16명의 사상자가 생겼는데 그중 더 안타깝게도 한국인 2명이 목숨을 잃고 1명이 중상을 입었다“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강 대변인은 그러면서 ”대통령이 친히 메시지 작성을 준비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외신에 따르면 3일(현지시간) 포르투칼에서 전동 케이블 전차인 ‘푸니쿨라’가 선로에서 벗어나는 사고가 발생해 16명이 숨지고 23명이 다쳤다. 이 중 한국인 2명이 사망했으며, 한국인 1명은 중상을 입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3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4
또 결승전, 또 왕즈이, 또 압승
5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6
해운대경찰서 몰래 찍은 중국인 “I work” 사진 올려 물의
7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8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3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4
또 결승전, 또 왕즈이, 또 압승
5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6
해운대경찰서 몰래 찍은 중국인 “I work” 사진 올려 물의
7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8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中 작년 1분기 5.4%에서 4분기 4.5%로…성장 둔화 심상찮다
월 6만2000원 쓰는 운동 시대…주 2회 운동하는 국민 52.2%
입사 후 7년간 3억 빼돌린 40대 경리…감형 이유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