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딥시크 중단 전 이용자’ 정보 유출 우려…개인정보위원장 “추가 조사”
뉴스1
업데이트
2025-02-19 13:43
2025년 2월 19일 13시 43분
입력
2025-02-19 13:41
2025년 2월 19일 13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고학수 위원장, 국회 정무위 전체회의 출석
“현실적 방법 쉽지 않으나 필요 조치 취할 것”
고학수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이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제422회국회(임시회) 제2차 전체회의에 출석해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2025.2.19/뉴스1
고학수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은 19일 중국 생성형 인공지능(AI) ‘딥시크’의 개인정보 유출 우려에 “추가적으로 조사·확인하고 필요한 조치를 취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고 위원장은 이날 국회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개인정보위에서 딥시크 앱(애플리케이션)을 신규 다운로드 받지 못하도록 했는데, 이미 사용하는 소비자의 개인정보 유출 우려 대책은 강구하고 있냐”는 이헌승 국민의힘 의원의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고 위원장은 “그 앱이 차단된 것은 워낙 사안이 급하고, 다운로드 받는 수가 늘고 있어서, 더 문제가 커지기 전에 추가 다운로드하지 않도록 한 것”이라며 “이미 다운로드 받은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삭제하는 것을 강제할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은 쉽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이미 다운로드해서 사용하고 있는 과정에서 어떤 데이터가 넘어갔고, 그 데이터가 혹시나 우리 국민의 개인정보 보호와 관련해 문제 상황이 발생하지 않을 것인지에 대해서는 추가 조사하고, 필요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개인정보위는 딥시크의 개인정보 수집 논란이 제기되자 국내 출시 직후 관련 질의서를 보내고, 외교 채널 등을 통해 딥시크 측과 소통을 이어간 바 있다.
개인정보위는 자체 분석을 통해서도 딥시크 이용자 정보가 중국 소셜미디어 틱톡 운영사인 바이트댄스로 넘어가는 문제 등을 확인했고, 결국 딥시크 측에 다운로드 잠정 중단을 권고했다. 딥시크는 이에 따라 국내 서비스를 지난 15일 오후 6시부터 잠정 중단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2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3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4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5
삼성전자, 보통주 566원·우선주 567원 배당…“주주 환원”
6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쇼…이재용-러트닉 등 거물들 한자리에
7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8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9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10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4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5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6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2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3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4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5
삼성전자, 보통주 566원·우선주 567원 배당…“주주 환원”
6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쇼…이재용-러트닉 등 거물들 한자리에
7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8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9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10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4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5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6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美연준, 올해 첫 기준금리 동결…연 3.5~3.75%
직접 흡연으로 인한 사망 年 7만명…사회경제적 비용 15조원
건강한 사람의 대변 이식, 암 치료의 ‘새 돌파구’ 될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