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북한, 5년 만에 서방여행사 직원 맞이…관광 본격 재개 ‘관심’
뉴스1
입력
2025-02-14 09:41
2025년 2월 14일 09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코로나19 이후 서방여행사 직원의 첫 北 방문”
Young Pioneer Tours 페이스북 갈무리.
북한 전문여행사인 고려투어스와 영파이오니어투어스 직원들이 북한 나선 경제특구를 방문했다. 북한은 지난해 2월부터 러시아 관광객의 입국을 허용하면서도 다른 서방 국적의 관광객을 허용하지는 않았는데, 이제 곧 관광 대상을 대폭 늘릴 것으로 예상된다.
고려투어는 14일 홈페이지에 “우리 직원들이 지난 13일 오전 나선으로 입항했다”면서 “북한은 아직 관광을 전면 허용하지 않았지만, 이번 여행은 직원들만을 위한 특별한 여행”이라고 밝혔다.
이번 방문을 통해 고려투어스는 현지 파트너들과 새 관광 프로그램에 대해 논의하고 새로운 관광지를 확인하는 등의 일정을 소화할 것으로 보인다.
또 영파이오니어투어스도 이날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영파이오니어투어스 운영팀은 중국 국경을 넘어 북한 나선특구를 방문했다”면서 “5년 전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국경이 봉쇄된 이후 러시아인이 아닌 외국인이 최초로 북한에 발을 디딘 것”이라고 강조했다.
영파이오니어투어스는 이번 방문의 목적에 대해 “향후 국제관광 재개 준비를 위한 ‘강력한 파트너십’을 유지하기 위해”라고 덧붙였다.
이날 고려투어스도 추후 관광 재개 가능성을 시사하며 “향후 며칠 혹은 몇 주 안에 나선 지역의 개방 여부를 확정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고려투어스는 “현재 3월과 4월 나선 관광 예약을 받고 있지만 아직 일정이 100% 확정된 것은 아니므로 항공권 구매 등 여행 준비는 신중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5
[단독]“여사님 약속한 비례 유효한지”…윤영호, 해임 뒤에도 건진에 청탁
6
李, 우상호 이어 이번에도 정무수석에 ‘비명계’ 홍익표 선택
7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8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9
‘검정고무신’ 성우 선은혜, 40세에 세상 떠나…동료·팬 추모
10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7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8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5
[단독]“여사님 약속한 비례 유효한지”…윤영호, 해임 뒤에도 건진에 청탁
6
李, 우상호 이어 이번에도 정무수석에 ‘비명계’ 홍익표 선택
7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8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9
‘검정고무신’ 성우 선은혜, 40세에 세상 떠나…동료·팬 추모
10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7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8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코스피 4900선 안착, 로봇주 질주…현대차 시총 3위로
법원, 21일 한덕수 1심 선고 생중계…대통령 아닌 피고인 최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