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안철수, 이재명에 만남 제안…“개헌 논의 동참해달라”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2-03 14:24
2025년 2월 3일 14시 24분
입력
2025-02-03 14:23
2025년 2월 3일 14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제왕적 대통령제 청산해야…내년이 최적”
“이재명 결단 없이 불가능…동참해달라”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개헌 관련 입장발표를 하고 있다. 2025.02.03 뉴시스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3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향해 “대한민국 미래의 명운이 달린 개헌논의에 동참해 달라”며 만남을 제안했다.
안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개헌을 미루는 것은 국민과 미래를 저버리는 것이고, 국가를 이끌 지도자의 책임을 방기하는 것”이라고 적었다.
그는 “개헌이 시급하다. 87 체제는 수명을 다한 지 오래”라며 “이제 극단적인 정치적 대립과 갈등을 초래하는 제왕적 대통령제를 청산하고, 비극적 역사의 반복을 끝장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 대표께서도 개헌의 당위성은 인정하고 계실 것”이라며 “대한민국 제1야당 당수인 이 대표께서는 개헌에 가장 중요한 의사결정권자다. 이 대표의 결단 없이 개헌은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분권형 대통령제로의 개헌은 이 대표가 추구하는 탈이념, 탈진영 구상을 제대로 실현할 수 있는 분명한 방안”이라며 “지방선거가 치러질 내년이 개헌을 위한 최적의 시기이자 기회다. 시기를 놓치면 개헌은 또다시 요원해질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시간과 장소는 상관없다. 이 대표, 만나서 이야기하자”고 덧붙였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삼성전자 지탱해온 게 누군데”…DX 불만에 ‘노조 분리’ 거론도
3
[단독]조국 이어 하남갑 이광재도 ‘2개월 월세’ 논란
4
오피스텔 25채 빌려 외국인 여성 성매매…조폭 등 22명 검거
5
플랭크 오래 버틸수록 좋다?… 전문가들 “자세 바르면 30초도 충분”[바디플랜]
6
중노위 “삼전 노조 조금 양보하는 상황…합의 가능성 일부 있다”
7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8
[속보]李 “폭풍우 함께 헤쳐갈 파트너”…다카이치 “인태 안정 중추 역할”
9
李, 안동 호텔 입구서 다카이치 영접…“시골 소도시 오시느라 고생”
10
현대차 로봇, 냉장고 번쩍 들어 테이블에 살포시…공장 출근 임박?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3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4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5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6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7
정용진, 스벅 ‘탱크데이’ 논란에 “책임 통감” 대국민 사과문
8
홍준표 “지방선거 뒤 난파선의 이전투구 볼만할 것”
9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10
“아저씨, 무소속 안 쪽팔려요?”…초등생 돌직구에 한동훈 대답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삼성전자 지탱해온 게 누군데”…DX 불만에 ‘노조 분리’ 거론도
3
[단독]조국 이어 하남갑 이광재도 ‘2개월 월세’ 논란
4
오피스텔 25채 빌려 외국인 여성 성매매…조폭 등 22명 검거
5
플랭크 오래 버틸수록 좋다?… 전문가들 “자세 바르면 30초도 충분”[바디플랜]
6
중노위 “삼전 노조 조금 양보하는 상황…합의 가능성 일부 있다”
7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8
[속보]李 “폭풍우 함께 헤쳐갈 파트너”…다카이치 “인태 안정 중추 역할”
9
李, 안동 호텔 입구서 다카이치 영접…“시골 소도시 오시느라 고생”
10
현대차 로봇, 냉장고 번쩍 들어 테이블에 살포시…공장 출근 임박?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3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4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5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6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7
정용진, 스벅 ‘탱크데이’ 논란에 “책임 통감” 대국민 사과문
8
홍준표 “지방선거 뒤 난파선의 이전투구 볼만할 것”
9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10
“아저씨, 무소속 안 쪽팔려요?”…초등생 돌직구에 한동훈 대답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獨 ‘호랑이의 여왕’이 기르던 호랑이, 사람 물고 탈출…경찰에 사살
“전 여친 복수하려고”…침 뱉은 감자튀김 판매한 美맥도날드 직원
일본서 20명 사망한 ‘이약’ 비상…국내 76명에 공급 “이상 보고 없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