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軍 “재작년 2차례 북한에 무인기 보내…평양 건은 확인해줄수 없다”
뉴스1
업데이트
2025-01-13 14:19
2025년 1월 13일 14시 19분
입력
2025-01-13 11:04
2025년 1월 13일 11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정상적인 군 활동을 북풍 왜곡…군은 정상적 군사작전 지속 실시”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9일 국방성 대변인 담화를 통해 평양에 침투한 무인기의 잔해를 분석한 결과 한국 국군의 날 기념행사 때 차량에 탑재됐던 무인기와 동일한 기종이라고 밝혔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군 당국은 북한이 그동안 10여 차례에 걸쳐 무인기를 남한에 보내왔으며 우리 군은 2022년에 두 차례 무인기를 북한에 보냈다고 밝혔다. 다만, 지난해 10월 평양 상공에 남한 무인기가 출현했단 북한 측 주장과 관련해선 확인해줄 수 없다는 입장을 유지했다.
이성준 합동참모본부 공보실장은 13일 정례브리핑에서 “북한은 그동안 10여 차례 무인기를 보내왔고 재작년엔 저희도 두 차례 북한으로 무인기를 보낸 적 있다”라면서 이처럼 말했다.
우리 군이 2022년에 북한에 두 차례 무인기를 보낸 것은 2022년 12월 26일 북한이 군사분계선(MDL)을 넘어 서울 용산 상공까지 소형 무인기를 침투시킨 데 대한 대응 성격의 작전이었다.
이 실장은 “또 지금 대북 심리전 방송 등 다양한 활동들은 펼치고 있으나, 그런 것들이 북풍과 북풍을 유도하기 위한 활동은 전혀 아니다”라며 “정상적인 군의 활동을 북풍으로 왜곡하는 것은 잘못된 일이고, 군은 정상적인 군사작전을 지속 실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이 실장은 평양 상공 무인기가 우리 군이 보낸 것인지에 대해선 “기존에 말씀드린 바와 같이 확인해 드릴 수 없다”라고 언급했다.
‘내란특위 외환유치죄 진상조사단’을 구성한 더불어민주당은 비상계엄 선포를 염두에 둔 우리 군이 북한의 도발을 유도하기 위해 대북전단을 제작·살포했으며, 무인기를 평양에 침투시켰다고 주장하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2
[단독]국빈 방한 인니 대통령, KF-21 전투기로 호위 무산
3
“복권은 확률상 불가능”이라던 수학 강사, 5억 당첨되자…
4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폭행 당해 뇌사
5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두 번째 사의…위원도 전원 사퇴
6
이진숙, 이정현 사퇴하자 “대구시장 경선 다시 하라”
7
“할아버지, 저 안 일어 버릴꺼죠” 7세 손녀 눈물의 편지
8
[속보]與野 6개 정당 “‘5·18-부마’ 명시 개헌 추진…6월 3일 투표”
9
“장동혁, 대구서도 안 반겨” vs “지원 유세 당연”…국힘 갑론을박
10
트럼프 만난 괘씸죄? 메시 유니폼 불태운 이란
1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두 번째 사의…위원도 전원 사퇴
2
국민의힘 “대구 시민이 표 찍는 기계? 김부겸 막말”
3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4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5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6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7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8
李 “에너지 문제에 잠이 잘 안와… 화석 의존하면 미래 매우 위험”
9
李 “쓰레기봉투 재고 충분…지엽적 문제 과장”
10
트럼프, 전쟁비용 청구하나…“아랍국 분담 꽤 관심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2
[단독]국빈 방한 인니 대통령, KF-21 전투기로 호위 무산
3
“복권은 확률상 불가능”이라던 수학 강사, 5억 당첨되자…
4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폭행 당해 뇌사
5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두 번째 사의…위원도 전원 사퇴
6
이진숙, 이정현 사퇴하자 “대구시장 경선 다시 하라”
7
“할아버지, 저 안 일어 버릴꺼죠” 7세 손녀 눈물의 편지
8
[속보]與野 6개 정당 “‘5·18-부마’ 명시 개헌 추진…6월 3일 투표”
9
“장동혁, 대구서도 안 반겨” vs “지원 유세 당연”…국힘 갑론을박
10
트럼프 만난 괘씸죄? 메시 유니폼 불태운 이란
1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두 번째 사의…위원도 전원 사퇴
2
국민의힘 “대구 시민이 표 찍는 기계? 김부겸 막말”
3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4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5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6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7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8
李 “에너지 문제에 잠이 잘 안와… 화석 의존하면 미래 매우 위험”
9
李 “쓰레기봉투 재고 충분…지엽적 문제 과장”
10
트럼프, 전쟁비용 청구하나…“아랍국 분담 꽤 관심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국민 10명중 8명 “우리 사회 보수·진보 갈등 심각”
“연고는 6개월, 가루약도 6개월”…약사들이 절대 안 먹는 ‘이것’ [알쓸톡]
“장동혁, 대구서도 안 반겨” vs “지원 유세 당연”…국힘 갑론을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