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北 ‘지직, 지직’ 대남확성기 소음 송출…대북방송 방해 목적인듯
뉴스1
업데이트
2024-07-23 19:00
2024년 7월 23일 19시 00분
입력
2024-07-23 18:59
2024년 7월 23일 18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1일 북한의 대남 오물풍선 살포에 대응해 경기 파주시 접경지역 우리측 초소에 설치된 대북확성기를 통해 대북방송이 나오고 있다. 2024.7.21. 뉴스1
오물·쓰레기 살포에 맞선 우리 군의 대북 확성기 방송에 맞서 북한이 청취 방해 목적으로 추정되는 대남 확성기 소음을 내보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23일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북한은 지난 20일부터 대남 확성기로 ‘지직, 지직’ 등 소음을 내보내고 있다. 이런 소음 송출은 지역을 바꿔가면서 매일 지속되고 있다.
특정 메시지나 음악 등은 송출되지 않고 있다고 한다.
이에 따라 대북 확성기 방송을 북한 군인·주민들이 듣지 못하도록 하기 위한 것인지, 본격적인 대남 방송의 준비 차원인지 추가 분석이 필요하다고 합참은 전했다.
합참 관계자는 북한이 내보내는 소음으로 인해 군사분계선(MDL) 인근 북한 군인·주민들이 “우리 대북 확성기 방송을 인지하지 못할 수준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우리 군은 서부·중부·동부전선에 배치된 고정식 확성기를 릴레이식으로 돌아가며 제한적으로 방송하며 대응해오다, 21일 오후 1시부턴 전방 지역 모든 확성기를 동시에 가동하는 방식으로 전환했다.
우리 군이 현재 보유한 대북 확성기는 고정식 24개와 이동식 16개 등 총 40개인 것으로 알려졌다.
우리 군은 북한이 대남 오물·쓰레기 풍선 살포 준비를 그만둘 때까지 대북 확성기 방송을 지속 시행한다는 계획이다.
이성준 합참 공보실장은 이날 오전 정례브리핑에서 “현재 대북 확성기 방송은 대한민국의 발전상과 행복한 생활 모습, K-POP 등을 방송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 실장은 이어 “대북 확성기 방송 이후 북한군의 동향을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설명드릴 사안은 없다”라고 덧붙였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4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5
배우 이재룡, 교통사고 뒤 도주…체포 당시 음주 상태
6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7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8
[사설]美 상업용 SMR 허가… 세계 최고 기술 갖고도 시간 허송한 韓
9
美, 이란 3000곳 타격-43척 파괴…트럼프 “10점 만점에 15점”
10
“하루도 안 쉬고 월 345만원”…태국인 노동자 명세서 인증 [e글e글]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3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4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5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6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7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8
KBS노조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을 수 없다” 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진통
9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10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4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5
배우 이재룡, 교통사고 뒤 도주…체포 당시 음주 상태
6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7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8
[사설]美 상업용 SMR 허가… 세계 최고 기술 갖고도 시간 허송한 韓
9
美, 이란 3000곳 타격-43척 파괴…트럼프 “10점 만점에 15점”
10
“하루도 안 쉬고 월 345만원”…태국인 노동자 명세서 인증 [e글e글]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3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4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5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6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7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8
KBS노조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을 수 없다” 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진통
9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10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공작이 날아다니는 평화와 고요의 섬[전승훈 기자의 아트로드]
‘전 충주맨’ 김선태, 눕방 진행 “유튜브 수익 30% 기부할 것”
정부, UAE서 출발하는 전세기 운항 준비…290명 탑승 규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