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24-07-22 16:312024년 7월 22일 16시 31분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국힘 “與, 공소취소 거래설 사실 아니라면 김어준 신고하라”
이준석 “오세훈, 출마 여부 진지하게 고민…후보 등록 안 할 수도”
장동혁 “선거 끝날 때까지 모든 징계 사건 논의 중단”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