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치안 붕괴’ 아이티 전 지역 여행금지령…5월 1일부터
뉴시스
입력
2024-04-29 21:53
2024년 4월 29일 21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외교부 여권정책협의회 의결…아이티 체류 한국인 약 60명
'군부-반군부 간 교전 격화' 미얀마 라카인주 여행금지 추가
ⓒ뉴시스
무장갱단 폭동으로 무법천지가 된 카리브해 섬나라 아이티 전 지역에 대한 여행금지가 내려졌다.
외교부는 29일 여권정책협의회 여권사용정책분과협의회 심의·의결을 거쳐 아이티와 미얀마 라카인주에 대해 여행경보 4단계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발령 시점은 한국 시각으로 다음달 1일 오전 0시부터다. 현지 시각으로는 아이티는 30일 오전 11시, 미얀마는 30일 오후 9시30분에 해당한다.
외교부가 운영하는 여행경보는 ‘여행유의(1단계)-여행자제(2단계)-출국권고(3단계)-여행금지(4단계)로 분류된다.
최고 4단계 발령 시 여행을 금지하고 현재 체류자는 즉시 대피·철수해야 한다. 여행금지 발령에도 해당 지역에 방문·체류하는 경우 여권법 등 관련 규정에 따른 처벌을 받을 수 있다.
미주 최빈국으로 꼽히는 아이티에서는 2021년 7월 조브넬 모이즈 대통령 암살 이후 혼란이 거듭되고 있다. 최근에는 반정부 시위와 갱단의 폭력 사태에 따른 치안 악화와 빈곤 속에 행정 기능마저 사실상 마비됐다.
앞서 우리 정부는 아이티 수도 포르토프랭스 지역에서 철수를 희망한 우리 국민 13명을 두 차례에 걸쳐 헬기편을 이용해 도미니카공화국으로 철수시킨 바 있다.
현재 아이티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은 약 60명이다. 대부분 오래 전 이 곳 수도 포르토프랭스와 북부 카라콜 지역에 터전을 잡은 선교사와 기업가로 알려져 있다.
미얀마 라카인주는 군부와 반군부 간 교전이 격화된 상황이다.
미얀마 샨주 북·동부 및 까야주는 지난해 11월25일부터 여행금지 지역으로 지정됐으며, 우리 국민의 보호를 위해 방문·체류를 금지할 필요가 있다고 보고 이번에 라카인주를 추가했다.
외교부 당국자는 “정부는 앞으로도 현지 상황 변화 등을 예의주시하면서 우리 국민의 안전 확보를 위한 조치를 지속 강구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3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4
[단독]통일교측 “행사에 尹 와주면 최소 10만달러”…실제로 갔다
5
이재용 차에서 포착된 음료수…전해질 많다는 ‘이것’이었다
6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7
與서 김어준 저격 “정치의도 담긴 여론조사는 위험”
8
간헐적 단식, 정말 효과 있을까? 과학의 ‘냉정한 결론’[건강팩트체크]
9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10
시장서 구걸 50대, 집 3채에 운전기사 둔 사채업자였다
1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3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4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5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6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7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8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與, 대미투자특별법 미적”
9
李 “힘 세면 바꿔준다? 부동산 비정상 버티기 안돼”
10
李, 사흘간 SNS에 정책 메시지 잇달아 9개… 직접 소통 나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3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4
[단독]통일교측 “행사에 尹 와주면 최소 10만달러”…실제로 갔다
5
이재용 차에서 포착된 음료수…전해질 많다는 ‘이것’이었다
6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7
與서 김어준 저격 “정치의도 담긴 여론조사는 위험”
8
간헐적 단식, 정말 효과 있을까? 과학의 ‘냉정한 결론’[건강팩트체크]
9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10
시장서 구걸 50대, 집 3채에 운전기사 둔 사채업자였다
1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3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4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5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6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7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8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與, 대미투자특별법 미적”
9
李 “힘 세면 바꿔준다? 부동산 비정상 버티기 안돼”
10
李, 사흘간 SNS에 정책 메시지 잇달아 9개… 직접 소통 나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김천 도서관에 SUV 돌진해 2명 부상…운전자 “급발진” 주장
주호영 “휴대전화로 문자 날아와…‘한동훈 징계 안 돼’ 절반, ‘반드시 징계’ 절반”
암과 치매의 역설적 관계 …치료 힌트, 암세포가 쥐고 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