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통일장관, 귀환 국군포로·납북자 가족 등 만나 “北 문제 해결 압박할 것”
뉴스1
입력
2023-09-11 17:32
2023년 9월 11일 17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영호 통일부 장관은 1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귀환 국군포로 및 납북자·국군포로 피해자 가족들과 만났다.(통일부 제공)
김영호 통일부 장관은 11일 귀환 국군포로 및 납북자·국군포로 피해자 가족들과 만나 “국제사회와 연대해 북한에 관련 문제 해결을 압박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 장관은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귀환 국군포로 김종수씨, 전시 납북 피해자 가족 박혜자·이경찬씨, 전후 납북 피해자 가족 황인철씨, 국군포로 피해자 가족 손명화·이순금씨 등을 만나 이같은 뜻을 전달했다고 통일부가 밝혔다.
김 장관은 북한이 “우리와 국제사회의 일치된 요구를 무시한 채 국군포로·납북자 등의 인권을 침해하고 있다”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이번 면담은 지난달 3일 납북자·국군포로 단체장 및 억류자 가족 면담에 참석하지 못한 피해자들을 초청해 이뤄졌다. 통일부 장관이 귀환 국군포로 및 국군포로 피해자 가족들과 면담한 것은 처음이라고 통일부는 설명했다.
김 장관은 “지난 8일 신설된 ‘납북자대책팀’이 납북자·억류자·국군포로 문제를 전담할 것이며 다양한 해법을 모색하고 범정부 차원의 협력을 강화하는 한편 국민 공감대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면담자들은 “납북자대책팀 출범을 계기로 정부가 납북자·국군포로 문제 해결 노력을 강화해달라”라고 주문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2
[단독]“14억 인구 언어도 못하나” 지적에…외교부 통역 전담 ‘통역실’ 만든다
3
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횡설수설/우경임]
4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5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6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7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8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9
[오늘의 운세/5월 1일]
10
주독미군 감축 현실화땐, ‘주한미군 역할 변화’ 트리거 될수도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7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8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석방된 유동규 “李도 성남 부조리 알았다…남욱, 권력 무서워 거짓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2
[단독]“14억 인구 언어도 못하나” 지적에…외교부 통역 전담 ‘통역실’ 만든다
3
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횡설수설/우경임]
4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5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6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7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8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9
[오늘의 운세/5월 1일]
10
주독미군 감축 현실화땐, ‘주한미군 역할 변화’ 트리거 될수도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7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8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석방된 유동규 “李도 성남 부조리 알았다…남욱, 권력 무서워 거짓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現고2 대입 수시 비중 80.8%… 내신 중요성 커질듯
푸틴 “이란서 지상전 용납안해”… 트럼프 “우크라戰부터 끝내라”
차량을 스마트폰처럼… 현대차그룹, 대화면 ‘AI 비서’ 탑재한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