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23-07-21 07:432023년 7월 21일 07시 43분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국힘, 서울-충남 추가 공천신청 받는다…오세훈 “‘절윤’ 선언 그쳐선 안돼”
장동혁, 인적쇄신 질문에 침묵…“결의문이 당의 마지막 입장”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