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北 ‘정찰위성 발사’ 재차 예고… 국제기구 통보는 아직
뉴스1
입력
2023-05-17 13:50
2023년 5월 17일 13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평양 노동신문=뉴스1)
북한이 군사정찰위성 ‘1호기’ 발사를 재차 예고했지만 관련 국제기구엔 발사 정보를 통보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외교부 당국자는 17일 “국제해사기구(IMO)와 국제전기통신연합(ITU),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모두 북한으로부터 관련 통보를 받은 바 없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북한은 지난 1998년 1월 ‘광명성 1호’를 시작으로 모두 5차례 인공위성 발사를 시도해 2012년 12월 ‘광명성 3호’ 2호기, 그리고 2016년 2월 ‘광명성 4호’ 등 모두 2기의 위성을 궤도에 진입시켰다.
당시 북한은 IMO 등 국제기구에 발사 예정 시간과 추진체 낙하 예상 지점을 사전에 통보해 왔다. 북한의 ‘위성’ 발사가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개발의 일환이란 국제사회의 평가에 맞서 나름 자신들의 정당성을 확보하기 위한 행보를 보였던 것이다.
이 때문에 전문가들은 한이 이번에 새로 만들었다는 정찰위성을 발사할 경우에도 국제기구에 관련 통보를 할 것으로 보고 있다.
IMO 등 국제기구는 위성 발사에 관한 정보를 접수하면 이를 회원국들에게 통보해 인근 지역을 지나는 민간 선박·항공기들이 우회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에 따르면 김정은 당 총비서는 전날 비상설 위성발사준비위원회 사업을 현지 지도하면서 ‘탑재 준비’가 완료된 군사정찰위성 1호기를 살펴봤으며, 위원회의 ‘차후 행동계획’을 승인했다.
이에 북한이 머지않은 시점에 정찰위성 발사를 시도할 수 있단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3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4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5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6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7
[단독]‘한국판 스타링크’ 시동…저궤도위성통신 민관 협의체 내주 출범
8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9
“전립선비대증, 약 안 듣고 수술 겁나면… 전립선결찰술이 대안”
10
서해 모래와 갯벌이 빚어낸 혁신… 한반도 신석기인의 ‘생존 그릇’[강인욱 세상만사의 기원]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지역·공공의료에 쓰자”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5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6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7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8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9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10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3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4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5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6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7
[단독]‘한국판 스타링크’ 시동…저궤도위성통신 민관 협의체 내주 출범
8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9
“전립선비대증, 약 안 듣고 수술 겁나면… 전립선결찰술이 대안”
10
서해 모래와 갯벌이 빚어낸 혁신… 한반도 신석기인의 ‘생존 그릇’[강인욱 세상만사의 기원]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지역·공공의료에 쓰자”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5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6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7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8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9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10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남성 불임 환자 절반에서 ‘정계정맥류’ 질환… 확장된 정맥 선택적 차단, 혈류 역류 막아야
“정체성 표현” “문화유산 훼손”…광화문 ‘한글 현판’ 추가에 논쟁
층간소음 화풀이로 엉뚱한 이웃에 끓는 기름 투척…징역 5년 선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