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한일 국장급 외교안보 대화 5년 만에 재개… 17일 서울 개최
뉴스1
업데이트
2023-04-14 17:34
2023년 4월 14일 17시 34분
입력
2023-04-14 17:14
2023년 4월 14일 17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 2015년 4월 서울에서 열린 제10차 한일 안보정책협의회. (외교부 제공) 2015.4.14/뉴스1
제12차 한일 안보정책협의회(국장급 2+2 외교안보 대화)가 오는 17일 서울에서 개최된다.
외교부와 국방부는 14일 배포한 자료에서 “지난달 16일 한일정상회담에서 양국 공동 이익을 논의하는 정부 간 다양한 협의체들을 조속히 복원해 의사소통을 활성화하기로 한 양국 정상 간 합의에 따라” 이번 안보정책협의회를 개최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일 양국의 외교·안보분야 국장급 당국자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건 지난 2018년 3월 일본 도쿄에서 열린 제11차 협의회 이후 약 5년 만이다. 한일 안보정책협의회는 1997년 한일 외교장관회담 당시 합의에 따라 1998년 6월 서울에서 첫 회의가 열렸다.
한일 양측은 이번 협의회에선 △동북아시아 및 한반도 안보환경 △한일 양국의 국방안보 정책 및 협력 현황, 그리고 △향후 국방안보협력 추진방향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특히 북한의 핵·미사일 기술 고도화 및 도발 위협 등에 따른 한일 군사당국 간의 공조 대응방안이 이번 협의회에서 집중적으로 논의될 것으로 예상된다.
북한은 전날 평양 인근에서 동해상을 향해 고체연료 추진체계를 적용한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18형’을 처음 시험 발사하는 등 무력도발을 지속하고 있다.
이번 협의회엔 우리 측에선 서민정 외교부 아시아·태평양국장과 우경석 국방부 국제정책차장이, 그리고 일본 측에선 후나코시 다케히로(船越健裕)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과 안도 아쓰시(安藤敦史) 방위성 방위정책차장이 대표로 참석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헌재 “득표율 3% 미만 군소정당도 비례의석 줘야”
5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6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7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8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9
제헌절, 올해부터 다시 ‘빨간날’…18년만에 공휴일로 부활
10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3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4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헌재 “득표율 3% 미만 군소정당도 비례의석 줘야”
5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6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7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8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9
제헌절, 올해부터 다시 ‘빨간날’…18년만에 공휴일로 부활
10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3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4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홍원식 前 남양유업 회장 징역 3년 실형…보석 상태는 유지
서울중앙지검 차장 전원 교체…1차장 안동건·4차장 이승형
은값 147% 급등에 ‘실버바’ 열풍…홈쇼핑도 55분만에 완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