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정치자금 위반’ 與 하영제, 체포동의안 부결 호소 문자 발송
뉴시스
입력
2023-03-22 12:57
2023년 3월 22일 12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하영제 국민의힘 의원이 동료 의원들에게 체포동의안 부결을 호소했다.
22일 국민의힘에 따르면 하 의원은 전날 자당 의원들에게 보낸 휴대전화 문자 메시지에서 “검찰의 주장은 많이 부풀려져 있어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며 국회 체포 동의안 상정시 제게 온정을 베풀어주시면 그 은혜가 바다와 같겠다“고 말했다.
창원지검 형사4부(부장검사 엄재상)는 지난 20일 하 의원에 대해 정치자금법 위반과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한 바 있다.
하 의원은 경남 도의원 선거 예비후보자 공천을 도와 주는 대가로 예비후보자 측으로부터 7000만원을 수수하고, 자치단체장과 보좌관 등으로부터 지역사무소 운영 경비 등의 명목으로 5750만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하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은 오는 23일 국회 본회의에 보고될 것으로 보인다. 이후 30일 본회의에서 표결될 전망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2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3
고독과 악수하며 산이 되어 가다[내가 만난 명문장/유성호]
4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5
코스피 9.99% 폭락…역대 5번째로 큰 낙폭
6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7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8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9
“편도 1차선 다 막았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에 눈살
10
“아빠됐어” 임신 아내의 이벤트에…다니엘 주저앉아 기쁨의 눈물
1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6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10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2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3
고독과 악수하며 산이 되어 가다[내가 만난 명문장/유성호]
4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5
코스피 9.99% 폭락…역대 5번째로 큰 낙폭
6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7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8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9
“편도 1차선 다 막았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에 눈살
10
“아빠됐어” 임신 아내의 이벤트에…다니엘 주저앉아 기쁨의 눈물
1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6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10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차라리 뇌물 받는 게 낫다“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