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대통령실 “野지도부가 尹과 회동 거부…회동 노력 계속”
뉴시스
입력
2022-11-28 16:55
2022년 11월 28일 16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대통령실은 28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내년 예산안에 대한 여야 합의가 안되면 ‘삭감 수정안’을 제출해 단독 처리하겠다는 취지의 입장을 밝힌데 대해 “여야가 충분히 심의하고 협의 속에 (정부 예산안이) 통과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이 대표가 정부 동의 필요한 증액 빼고 삭감 예산안을 올린다고 한다’는 취재진의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이어 “이번 예산안은 윤 정부가 처음 국회에 제출한 예산안”이라며 “새 정부에 대한 국민 기대와 바람을 담아 다양한 국정과제 실현을 위한 예산안”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건전 예산 기조 속에서 약자복지를 강화하고 미래 동력을 만들기 위한 예산”이라며 “여야 모두 책임감을 좀 더 갖고 국민의 삶과 국가의 기조, 철학이 담긴 예산에 대해 진지하게 논의하길 바란다”라고 부연했다.
이 관계자는 윤 대통령과 야당 지도부와의 연내 회동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는 “윤 대통령은 취임 후 두차례 국회를 찾았다. 연설에 앞서 간담회를 하는게 상례인데 이게 이뤄지지 않았다. 야당 지도부의 거부가 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여야 대표를 만날 다양한 노력은 계속할 것”이라며 “현안이 존재하고 있고 여러 상황들이 있는 만큼 대화의 시간이 언젠가 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한다”고 했다.
앞서 윤 대통령은 여당 지도부와 국민의힘 친윤계 4인방을 한남동 관저로 불러 만찬을 함께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6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7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8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9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10
[속보]김건희특검, ‘도이치 주가조작 등 무죄’ 1심 판결에 항소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6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7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8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9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10
[속보]김건희특검, ‘도이치 주가조작 등 무죄’ 1심 판결에 항소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4조 벌고도 부족했다”…함영주의 다음 수는 ‘스테이블 코인’
“평범한 시민에서 영부인으로”…멜라니아, 다큐 개봉 앞두고 잇단 행보
故이해찬 빈소서 만난 여야 대표… “좋은 정치 하자”며 악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