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유엔 인권최고대표 “北 고립, 인권에 심각한 영향 초래”
뉴시스
입력
2022-08-31 16:27
2022년 8월 31일 16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첼 바첼렛 유엔 인권최고대표가 북한의 고립으로 인한 인권 문제 악화를 우려하면서 “유엔과 외교 관계자들이 북한에 복귀해 자유롭게 이동하고 이들의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바첼렛 대표는 31일 ‘2022 한반도 국제평화 포럼’ 영상 기조연설에서 “북한은 현재 국제사회로부터 그 어느 때보다 고립돼 있다”며 “고립은 인권에 큰 타격을 미칠 수 있다”며 이같이 지적했다.
아울러 “소통이 없다면 국가 간 신뢰를 쌓을 수 없다”며 “이는 오판 위험과 군사적 갈등의 가능성을 높이면서 인권에 심각한 영향을 초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북한에선 주민 40% 이상이 만성적 식량 불안을 겪고 있고 긴 시간 인권을 침해당하고 있다”며 “주민 목소리는 공공정책에 반영되지 않고 있고 공권력과 자원은 주민 필요에 부합하고 있지 않는다”고 했다.
또 다수 국가들의 군비 지출액이 기록적이라는 점을 짚고 “군사력이 국민의 기본적 필요를 충족하고 인권 보호를 우선시하는 국제협력과 균형을 이루는 게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더불어 “인권 문제를 국가 간 외교 사안에 통합하려면 해당국이 국제적 의무를 이행할 수 있도록 참여를 이끌어야 한다”며 “국제사회의 더 광범위하고 체계적 노력이 결합돼 인권 문제 해결을 위한 북한의 건설적 참여 기회를 모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스 춘향’에 우크라이나 유학생이?…경북대 대학원 재학 중
2
“여러분 때문에 국힘 안돼” “장동혁!”…박형준 개소식서 고성-항의
3
엘베 버튼-버스 손잡이도 못 견디는 ‘오염 강박’…트럼프도 앓아
4
‘추다르크’ 추미애 vs ‘고졸신화’ 양향자…경기지사 ‘女대女’ 대결
5
“현주엽에게 학폭 당해” 인터넷에 올린 누리꾼 ‘무죄’ 확정
6
‘한동훈과 단일화 할거냐’ 국힘 면접질문에…韓 “나하고만 싸우려 해”
7
“3개월 통보했는데 왜 못 나가?”…전세 해지 뒤 막히는 ‘보증금’ [집과법]
8
[사설]러-중 대놓고 北 편들기… 구멍 숭숭 ‘제재의 둑’ 아예 무너질라
9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10
트럼프 “이란서 일찍 철수했다가 3년뒤 문제되게 하진 않을 것”
1
‘추다르크’ 추미애 vs ‘고졸신화’ 양향자…경기지사 ‘女대女’ 대결
2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3
삼바 노조 “영업익 20% 성과급” 전면파업… SK 하청도 배분 요구
4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5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6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7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8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9
‘尹 어게인’ 재등판한 국힘… 대구달성 이진숙 - 하남갑 이용 공천
10
‘한동훈과 단일화 할거냐’ 국힘 면접질문에…韓 “나하고만 싸우려 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스 춘향’에 우크라이나 유학생이?…경북대 대학원 재학 중
2
“여러분 때문에 국힘 안돼” “장동혁!”…박형준 개소식서 고성-항의
3
엘베 버튼-버스 손잡이도 못 견디는 ‘오염 강박’…트럼프도 앓아
4
‘추다르크’ 추미애 vs ‘고졸신화’ 양향자…경기지사 ‘女대女’ 대결
5
“현주엽에게 학폭 당해” 인터넷에 올린 누리꾼 ‘무죄’ 확정
6
‘한동훈과 단일화 할거냐’ 국힘 면접질문에…韓 “나하고만 싸우려 해”
7
“3개월 통보했는데 왜 못 나가?”…전세 해지 뒤 막히는 ‘보증금’ [집과법]
8
[사설]러-중 대놓고 北 편들기… 구멍 숭숭 ‘제재의 둑’ 아예 무너질라
9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10
트럼프 “이란서 일찍 철수했다가 3년뒤 문제되게 하진 않을 것”
1
‘추다르크’ 추미애 vs ‘고졸신화’ 양향자…경기지사 ‘女대女’ 대결
2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3
삼바 노조 “영업익 20% 성과급” 전면파업… SK 하청도 배분 요구
4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5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6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7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8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9
‘尹 어게인’ 재등판한 국힘… 대구달성 이진숙 - 하남갑 이용 공천
10
‘한동훈과 단일화 할거냐’ 국힘 면접질문에…韓 “나하고만 싸우려 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시속 153km 과속하다 중앙선 넘어 승객 숨지게 한 택시기사 ‘집유’
“의식불명 아들로 한밑천”…김나미 체육회 사무총장 직무정지
김종혁 “친윤 공천으로 ‘윤어게인 대 반어게인’ 선거 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