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박영선, 尹 대통령·이재명 향해 “초심 잃어가…국민 짜증”
뉴시스
입력
2022-06-25 13:33
2022년 6월 25일 13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25일 윤석열 대통령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향해 “두 팀 모두 초심을 잃어가는 모습에 국민들은 짜증나고 힘들어 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 전 장관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장관 발표가 정부 공식 입장이 아니라면 소통부재 ‘콩가루 집안’임을 스스로 자처한 것이고 개인적 손해를 따질만큼 한가하고 계산적이라면 ‘공적인 임무를 수행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스스로 자처한 것 아니냐”며 이같이 밝혔다.
박 전 장관은 윤 대통령이 고용노동부의 ‘주52시간제 개편’ 발표에 “정부 공식 발표가 아니다”라고 선을 그은 것과 경찰 인사 논란에 “국기 문란”이라며 격앙한 데 대해 “무엇이 ‘정부 공식 발표’이고 무엇이 ‘국기문란’이냐”고 비판했다.
또 이 의원이 오는 8월 전당대회에서의 당대표 출마설에 대해 “108번뇌 중이다”, “당 대표가 된다한들 개인적으로 손해”라고 전해진 데 대해서는 “무엇이 개인적으로 손해이고 번뇌할 일이냐”고 꼬집었다.
윤 대통령과 이 의원 모두를 향해 “이것은 ‘자신만의 결정이 옳다’는 독단과 아집에서 비롯된 것 아니냐”고 지적했다.
아울러 “지금 대한민국이 제대로 가고 있냐”며 “청팀(이 의원), 홍팀(윤 대통령) 두팀 다 마음을 비우고 좀 잘해볼 수 없냐”고 전했다.
박 전 장관은 이날 CBS 노컷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지방선거를 제2의 대선으로 끌고갔던 민주당의 전략과 구도가 굉장히 잘못됐다”며 “저 같으면 출마 안 했을 것 같다”고 이 의원의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지적했다.
또 “대선 때 ‘이재명의 민주당’이라는 말을 꺼냈는데 당이라는 것은 특정 누구의 것이 아니고 국민에 봉사하는 하나의 모임”이라며 “과거 문재인 대통령 시절 ‘문빠’라는 분들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하는데 당은 누구의 것도 아니고 국민의 것”이라고 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2
“승우야 하늘나라서 잘 지내지?” 순직 아들에 눈물의 편지
3
모스크바 공항에 나타난 북한 청년들[주성하의 ‘北토크’]
4
세금 걱정은 덜고 월 배당은 따박따박[은퇴 레시피]
5
‘AI변압기’ 효성重 1년새 주가 8배로… 메타는 “내달 8000명 해고”
6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7
“길이 19m 거대 문어 존재 가능성”…백악기 바다 최상위 포식자였나
8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9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10
트럼프 ‘골드카드’ 굴욕…14억짜리 美영주권, 딱 1건 발급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5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6
내란특검, ‘평양무인기 의혹’ 윤석열 1심 징역 30년 구형
7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8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9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10
靑 “정동영 북핵 발언, 원래 韓美간 비밀인데 다른 데서 듣고 말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2
“승우야 하늘나라서 잘 지내지?” 순직 아들에 눈물의 편지
3
모스크바 공항에 나타난 북한 청년들[주성하의 ‘北토크’]
4
세금 걱정은 덜고 월 배당은 따박따박[은퇴 레시피]
5
‘AI변압기’ 효성重 1년새 주가 8배로… 메타는 “내달 8000명 해고”
6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7
“길이 19m 거대 문어 존재 가능성”…백악기 바다 최상위 포식자였나
8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9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10
트럼프 ‘골드카드’ 굴욕…14억짜리 美영주권, 딱 1건 발급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5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6
내란특검, ‘평양무인기 의혹’ 윤석열 1심 징역 30년 구형
7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8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9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10
靑 “정동영 북핵 발언, 원래 韓美간 비밀인데 다른 데서 듣고 말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오늘과 내일/신규진]‘구성 핵시설’ 논란에서 鄭 장관이 말하지 않은 것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평양무인기’ 尹 징역 30년-김용현 25년 구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