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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사전관람 접수 100만 돌파…개방 첫날 신청자 8만명
뉴스1
입력
2022-04-30 11:31
2022년 4월 30일 11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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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전경. 2022.4.27/뉴스1 © News1
청와대 개방 관람 누적 신청자가 100만명을 돌파했다. 청와대는 오는 5월10일 낮 12시 청와대가 일반 관람객에게 개방될 예정이다.
30일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청와대이전TF(태스크포스)는 “오늘 0시 기준 청와대 관람 누적 신청자는 112만4372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청와대이전TF에 따르면 개방 첫날인 5월10일 관람 신청자는 8만3355명에 달했다. 당일 2만6000명까지 관람할 수 있고 11일부터는 3만9000명까지 가능하다.
첫날 관람 시간은 정오부터 오후 8시까지이며 11일부터 21일까지는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TF는 지난 27일 오전 10시부터 네이버, 카카오톡, 토스를 통해 관람 사전 접수를 하고 있다. 신청 접수는 Δ개인(1~4명) Δ단체(30~50명) Δ65세 이상 어르신 및 장애인(1~4명)으로 구분해 진행 중이다.
방문자는 추첨을 통해 선정되며 첫날 관람 신청자에 대한 당첨 알림은 5월2일 오후 2시까지 개별통지된다. 당첨되지 않은 경우에는 새로 원하는 날짜에 재신청할 수 있다.
관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청와대 개방 온라인소통관 ‘청와대, 국민품으로’ (www.opencheongwadae.kr)에서 확인하면 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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