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김영환 “尹의 특별고문도 됐겠다, 남은 꿈 경기지사 향해…” 출마 선언
뉴스1
업데이트
2022-03-18 08:16
2022년 3월 18일 08시 16분
입력
2022-03-18 08:12
2022년 3월 18일 08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해 7월 8일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김영환 전 미래통합당(국민의힘 전신) 의원이 서울 종로구 한 음식점에서 만찬 회동을 마친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김영환 전 과기부 장관이 18일, 사실상 경기지사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김 전 장관은 “정귄교체를 이뤘고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특별고문으로 임명받은 지금 내게 남은 꿈은 무엇인가”라며 “나는 4년 전에 도전한 경기도지사 선거에 나가고 싶다”고 재도전 의사를 밝혔다.
김 전 장관은 “경기도 안산에서 7번 출마, 고양시에서 한번, 경기도 지사 선거 한번 등 모두 9번 출마해 4번 당선(안산에서 15,16, 18, 19대 4선 의원)됐다”며 이번이 10번째 출마임을 알렸다.
그는 경기지사에 나서려는 까닭에 대해 ‘결자해지’를 들었다.
즉 “2018년 경기지사 선거 당시 내가 대장동사건을 포함한 성남FC사건, 이재명 후보 형의 정신병원 입원문제 등을 제기해 대법원으로 갔고 이 문제는 이번 대선을 거쳐 미결인 상태로 있다”며 자신이 던진 문제를 해결하고 싶다는 것.
또 “이런 도전으로 나라에 조금이라도, 당과 윤석열 당선자에게도 도움이 되어야 한다”며 나라와 윤 당선인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 나선다고 했다.
그러면서 41살에 국회의원, 46살에 장관, 광주민주화 운동 경력 등 화려한 이력을 꺼내 보였다.
김 전 장관은 2018년 경기지사 선서 때 국민의당 후보로 출마, 이재명 민주당 후보에게 ‘여배우 스캔들’ 등을 추궁하는 등 공격에 앞장 선 바 있다.
그렇지만 선거결과 김 전 장관은 4.81% 득표율에 그쳐 이재명(56.40%), 남경필(35.51%)에 이어 3위로 낙선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獨, 미군 토마호크 배치 철회에…“돈 주고 사겠다” 제안
2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3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발언한 변호사
4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5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6
왜 손실 난 주식 못 팔까…개미가 빠지기 쉬운 4가지 함정
7
李대통령 X에 ‘기호 2번 조정식’ 논란…靑 “특정 후보와 무관”
8
하정우 “오빠 논란, 鄭대표가 시켜서…아 그냥 오지 말라고”
9
‘웃찾사’ 개그우먼, 시의원 출마했다…골키퍼-경륜선수 등 이색 후보들
10
붉은 팥 한 줌, 몸속 순환 깨우는 힘[정세연의 음식처방]
1
靑 “나무호 피격, 이란과 관련성은 현재까지 미지의 영역”
2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5
“승객 47%가 공짜”…노인 무임승차 비율 최고 지하철역은?
6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7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8
2차 고유가 지원금 18일부터…국민 70%에 10만~25만원
9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10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獨, 미군 토마호크 배치 철회에…“돈 주고 사겠다” 제안
2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3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발언한 변호사
4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5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6
왜 손실 난 주식 못 팔까…개미가 빠지기 쉬운 4가지 함정
7
李대통령 X에 ‘기호 2번 조정식’ 논란…靑 “특정 후보와 무관”
8
하정우 “오빠 논란, 鄭대표가 시켜서…아 그냥 오지 말라고”
9
‘웃찾사’ 개그우먼, 시의원 출마했다…골키퍼-경륜선수 등 이색 후보들
10
붉은 팥 한 줌, 몸속 순환 깨우는 힘[정세연의 음식처방]
1
靑 “나무호 피격, 이란과 관련성은 현재까지 미지의 영역”
2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5
“승객 47%가 공짜”…노인 무임승차 비율 최고 지하철역은?
6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7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8
2차 고유가 지원금 18일부터…국민 70%에 10만~25만원
9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10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호르무즈 해방작전 재개 검토…더 강력조치 취할수도”
마약 중독 이겨내고 32kg 감량…‘철인 3종’ 완주한 남성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