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美무인정찰기 ‘글로벌호크’ 어제 한반도 출격…北동향 감시
뉴스1
업데이트
2021-07-26 08:47
2021년 7월 26일 08시 47분
입력
2021-07-26 08:46
2021년 7월 26일 08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 공군이 운용하는 고고도 무인정찰기 RQ-4 ‘글로벌호크’가 25일 주일미군 요코타 기지를 떠나 한반도 상공을 장시간 비행한 것으로 파악됐다. (레이더박스 캡처) © 뉴스1
미군이 운용하는 고고도 무인정찰기 RQ-4 ‘글로벌호크’가 지난 주말 한반도 상공에 출격했던 것으로 파악됐다.
항공기 추적 사이트 레이더박스에 따르면 미 공군이 운용하는 글로벌호크는 25일 오전 주일미군 요코타 공군기지를 이륙한 뒤 휴전선에 인접한 한반도 상공을 10시간 넘게 동서 방향으로 왕복 비행했다.
이 글로벌호크는 지난 21일과 22일, 23일에도 한반도 상공을 비행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미군은 지난 5월 말 요코타 기지에 글로벌호크를 일시 배치했다.
글로벌호크는 고성능 레이더와 적외선 탐지장비 등을 활용해 고도 20㎞ 상공에서 지상의 30㎝ 크기 물체까지 식별해낼 수 있다.
글로벌호크는 또 최대 42시간 연속으로 임무를 수행할 수 있고, 작전반경은 3000㎞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글로벌호크의 연이은 한반도 출격은 이달 시작된 북한군의 하계훈련 혹은 27일 북한의 ‘전승절’(6·25전쟁 정전협정 체결일)과 관련된 북한 내 특이동향 여부를 추적·감시하기 위한 것으로 관측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獨, 미군 토마호크 배치 철회에…“돈 주고 사겠다” 제안
2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발언한 변호사
3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4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5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6
왜 손실 난 주식 못 팔까…개미가 빠지기 쉬운 4가지 함정
7
붉은 팥 한 줌, 몸속 순환 깨우는 힘[정세연의 음식처방]
8
李대통령 X에 ‘기호 2번 조정식’ 논란…靑 “특정 후보와 무관”
9
하정우 “오빠 논란, 鄭대표가 시켜서…아 그냥 오지 말라고”
10
‘웃찾사’ 개그우먼, 시의원 출마했다…골키퍼-경륜선수 등 이색 후보들
1
靑 “나무호 피격, 이란과 관련성은 현재까지 미지의 영역”
2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5
“승객 47%가 공짜”…노인 무임승차 비율 최고 지하철역은?
6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7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8
2차 고유가 지원금 18일부터…국민 70%에 10만~25만원
9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10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獨, 미군 토마호크 배치 철회에…“돈 주고 사겠다” 제안
2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발언한 변호사
3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4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5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6
왜 손실 난 주식 못 팔까…개미가 빠지기 쉬운 4가지 함정
7
붉은 팥 한 줌, 몸속 순환 깨우는 힘[정세연의 음식처방]
8
李대통령 X에 ‘기호 2번 조정식’ 논란…靑 “특정 후보와 무관”
9
하정우 “오빠 논란, 鄭대표가 시켜서…아 그냥 오지 말라고”
10
‘웃찾사’ 개그우먼, 시의원 출마했다…골키퍼-경륜선수 등 이색 후보들
1
靑 “나무호 피격, 이란과 관련성은 현재까지 미지의 영역”
2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5
“승객 47%가 공짜”…노인 무임승차 비율 최고 지하철역은?
6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7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8
2차 고유가 지원금 18일부터…국민 70%에 10만~25만원
9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10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대검 감찰위, 박상용 검사 징계 논의…공수처는 지귀연 판사 소환조사
고유가에 ‘조 단위’ 실적 눈앞인데…정유사들 웃지 못하는 까닭
李대통령 X에 ‘기호 2번 조정식’ 논란…靑 “특정 후보와 무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