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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거티브 과열’에 與 선관위 “사안 중하면 고소여부 관계없이 직권조사”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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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2 08:17
2021년 7월 22일 08시 17분
입력
2021-07-22 08:16
2021년 7월 22일 08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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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더불어민주당 선거관리위원장이 21일 국회에서 열린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1.7.21/뉴스1 © News1
더불어민주당 선거관리위원회가 당내 경선 후보들 사이 과열된 네거티브에 대해서 고소·고발 여부와 관계없이 직권조사에 나서는 등 강력하게 대응할 것으로 보인다.
이상민 더불어민주당 선거관리위원장은 22일 당내 경선 후보들 사이 네거티브가 과열되고 있는 것과 관련해 뉴스1에 “사안이 중요할 때는 고소 여부와 관계없이 직권조사를 통해 경중을 가지고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다만 선관위는 이낙연 전 대표를 단체 대화방에서 비방한 경기도 유관기관 상근직원에 대해서 직권조사를 시작했다는 일각의 보도에 대해서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이 위원장은 ‘이 전 대표 비방글 등 후보 비방에 대해 직권조사에 들어간 것이 있나’는 말에 “아직은 그런 것은 없다”면서 “앞으로 사안이 경선질서를 크게 어지럽히거나 당의 단합을 크게 해치는 경우에는 선관위가 가만히 있지 않겠다는 취지”라고 말했다.
아울러 선관위는 미뤄진 TV토론을 28일(MBN-연합뉴스TV 방영)부터 재개할 것으로 보인다. 경선 연기가 없었다면 19일부터 치러졌을 TV토론이 9일 순연된 것이다.
선관위는 지난 19일 국회의원과 국회 직원 사이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지난 19일(KBS)과 22일(MBN-연합뉴스TV) 예정됐던 TV토론을 모두 취소한 바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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