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文지지율 18주 만에 40%대 회복…민주당도 동반상승
뉴시스
입력
2021-07-12 08:13
2021년 7월 12일 08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문 대통령 지지율 3.1%p 오른 41.1%
민주당, 3.3%p 오른 32.9%…동반상승
국민의힘은 37.1%…3주 연속 하락세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이 18주 만에 40%대로 올랐다. 민주당도 동반 상승하며 30%를 회복했다.
12일 리얼미터가 YTN 의뢰로 실시한 7월1주차(7월5일~9일) 주간 집계 결과에 따르면 문 대통령 지지율은 지난주 대비 3.1%포인트 높아진 41.1%(매우 잘함 23.1%, 잘하는 편 18.0%)로 나타났다.
부정 평가는 54.9%(잘못하는 편 15.8%, 매우 잘못함 39.1%)로 3.2%포인트 내렸다. ‘모름·무응답’은 4.0%였다. 긍정 평가와 부정 평가 간 차이는 13.8%포인트로 오차범위(±2.0%포인트) 밖 흐름을 유지했다.
문 대통령 지지율은 지난 3월1주(40.1%) 주간 집계 이후 18주 만에 40%대를 기록했다.
긍정 평가는 지역별로 인천·경기(4.1%p↑), 부산·경남(4.0%p↑), 대구·경북(3.8%p↑), 호남권(3.4%p↑) 등에서 나란히 올랐다.
30대(13.5%p↑) 상승도 두드려졌다. 이밖에 60대(4.6%p↑), 여성(4.2%p↑), 무당층(9.1%p↑)·정의당 지지층(4.6%p↑), 진보층(5.4%p↑)·중도층(2.5%p↑) 등에서 올랐다.
직업별로는 사무직(6.0%p↑)·무직(3.8%p↑)·노동직(3.5%p↑)·가정주부(3.4%p↑)에서 긍정평가가 높았다.
부정 평가는 20대(3.9%p↑), 무당층(9.0%p↑)·열린민주당 지지층(4.2%p↑), 보수층(1.8%p↑), 농림어업(11.0%p↑) 등에서 올랐다.
정당 지지도는 국민의힘이 지난주 6월 5주차 주간집계 대비 0.6%포인트 낮아진 37.1%로 3주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 더불어민주당은 3.3%포인트 높아진 32.9%를 기록하며 30%대를 회복했다.
국민의힘은 부산·경남(7.1%p↑), 충청권(2.2%p↑), 남성(1.2%p↑), 50대(3.8%p↑), 보수층(2.4%p↑), 무직(7.3%p↑)·학생(6.6%p↑)·자영업(3.7%p↑)에서는 상승했다. 반면 인천·경기(3.0%p↓)와 서울(2.1%p↓), 여성(2.3%p↓), 30대(4.2%p↓)·40대(2.5%p↓), 진보층(3.2%p↓), 노동직(4.6%p↓)·사무직(4.5%p↓)에서는 하락했다.
민주당은 호남권(6.4%p↑)과 인천·경기(5.4%p↑), 대구·경북(5.3%p↑), 여성(5.1%p↑)·남성(1.5%p↑), 30대(12.1%p↑)·60대(5.1%p↑)·20대(2.9%p↑), 진보층(2.9%p↑)·중도층(2.5%p↑), 사무직(6.9%p↑)·학생(5.9%p↑)·무직(5.7%p↑)에서는 상승했다. 충청권(1.4%p↓)에서는 하락했다.
민주당 대선 경선 레이스가 본격화되면서 호남권과 진보층, 여성, 30대 등 전통적 지지층이 결집 흐름을 보이며 문 대통령과 민주당 지지율이 동시에 강한 상승세를 보인 것으로 풀이된다.
이번주부터 수도권 거리두기가 최고 단계인 4단계로 격상되는 등 다시 코로나19 정국으로 접어들면서, 문 대통령과 각 정당의 대응 등이 주목된다.
이 밖에 ▲열린민주당 7.0%(1.1%p↑) ▲국민의당 6.0%(0.7%p↓) ▲정의당 3.5%(0.3%p↑) ▲기본소득당 0.9%(0.5%p↑) ▲시대전환 0.6%(0.1%p↓)순이었다. 무당층은 10.0%(3.6%p↓)였다.
이번 조사는 무선 전화면접(10%) 및 무선(80%)·유선(10%) 자동응답 혼용 방식, 무선(90%)·유선(10%) 병행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됐다.
18세 이상 유권자 4만7153명에게 통화를 시도한 결과 최종 2519명이 응답을 완료해 5.3%의 응답률을 보였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포인트다.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리얼미터 홈페이지 또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2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3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4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179명 숨진 콘크리트 둔덕, 공항공사가 재활용 지시”
7
“모멸감” “독단” 당내 반발에…정청래 “합당, 당원 뜻 묻겠다”
8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9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10
‘무력-관세’ 일단 멈춘 트럼프, 골든돔 배치-광물 채굴권 요구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9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10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2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3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4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179명 숨진 콘크리트 둔덕, 공항공사가 재활용 지시”
7
“모멸감” “독단” 당내 반발에…정청래 “합당, 당원 뜻 묻겠다”
8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9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10
‘무력-관세’ 일단 멈춘 트럼프, 골든돔 배치-광물 채굴권 요구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9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10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경찰 ‘김경 측 PC’서 與인사 녹취 다수 확보… 공천헌금 수사 확대
재판부, ‘尹 2024년 3월부터 계엄 모의’ ‘제2수사단 구성’ 인정
쿠팡 美주주들, 한국정부 상대로 소송 의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