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양주 육군부대서 성 비위 감찰 받던 간부 행방불명
뉴시스
입력
2021-06-25 12:29
2021년 6월 25일 12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육군 "감찰조사 중…구체사항 공개 어려워"
경기 양주시 육군부대에서 성 비위와 관련해 감찰을 받던 간부가 1주일 가까이 실종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육군은 25일 “(조모 준위가) 지난 19일 이후 연락이 두절돼 현재 소재를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
육군은 “해당 인원은 감찰조사를 받고 있었으나 구체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조사가 진행인 사안으로 말씀드릴 수 없음을 양해바란다”고 밝혔다.
같은 부대 소속 중령 역시 성 비위로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육군은 “A간부의 갑질과 성희롱성 발언 등 부적절한 언행이 6월 초 국방헬프콜을 통해 접수돼 그 즉시 해당인원을 타부대로 분리조치한 후 사단 감찰에서 조사했다”며 “이후 사안을 고려 상급부대인 작전사 감찰에서 추가 조사했다”고 설명했다.
육군은 그러면서 “현재 감찰조사를 바탕으로 군단 법무에서 추가 조사 예정”이라며 “법무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관련 법규에 의거 엄정 처리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4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5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6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7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8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9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10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장기 투자자… 20~30대 수익률의 2배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3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6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7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8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9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10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4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5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6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7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8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9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10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장기 투자자… 20~30대 수익률의 2배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3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6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7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8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9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10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김경, 4차 경찰 조사 출석…”할 수 있는 건 성실히 수사 임하는 것뿐”
모니터 2개는 목 디스크 부른다?…‘80:20’ 황금 배치법 [알쓸톡]
[사설]中 서해 구조물 1기 이동… 한한령式 찔끔 후퇴여선 안 된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