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오세훈, 안철수 ‘합당’ 승부수에 “먼저 입당 결단하라”
뉴스1
업데이트
2021-03-16 14:00
2021년 3월 16일 14시 00분
입력
2021-03-16 13:58
2021년 3월 16일 13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왼쪽)와 안철수 국민의당 서울시장 후보가 15일 오후 서울 영등포 더플러스 스튜디오에서 열린 단일화 비전발표회에 앞서 포토타임을 마치고 자리로 향하고 있다. 2021.3.15/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16일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의 선거 후 합당 입장 표명에 대해 “선 입당, 후 합당의 신속한 방법이 있다”라고 일축했다.
오 후보는 이날 ‘안 후보의 합당추진 선언에 대한 입장문’을 통해 “합당을 단일화 이후로 미루고 추진해 시간을 소모하는 것보다 더 좋은 방법이 있다”며 이렇게 밝혔다.
오 후보는 “합당이 왜 단일화 이후여야 하나, 야권 통합의 절박함과 필요성이 단일화 여부에 따라 줄었다가 늘어나기도 하는 것이냐”라며 “선거가 3주밖에 안 남았고 단일화의 약속은 3일밖에 안 남았다”고 지적했다.
이어 “만약, 야권통합의 조건이 단일화라면 국민께 그 진정성을 의심받지 않겠냐”며 “합당의 시작은 바로 지금, 오늘부터 추진해달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안 후보의 통 큰 결단을 한 번 더 제안한다”며 “정권교체를 향한 야권통합의 대장정은 지금, 오늘부터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안 후보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시장이 되어 국민의당 당원 동지들의 뜻을 얻어 국민의힘과의 합당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단일후보가 되지 않아도 대통합을 위해 합당을 열어두고 있냐는 질문에는 “그렇다”고 답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3
‘30억 빚’ 생활고 토로 이훈, 영화 ‘비상계엄 12.3’으로 복귀
4
서울과학고 학생이 ‘블랙홀 비밀’ 풀었다…국제학술지 쾌거
5
코스피 9.99% 폭락…역대 5번째로 큰 낙폭
6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7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8
김호중 30일 가석방 출소…2년여 복역하고 5개월 일찍 나온다
9
“충전할 돈 없어요”…거리서 구걸하는 ‘로봇 거지’ 中서 시끌
10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6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7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8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9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10
李대통령, 지난주 송영길 관저 회동…與 전대 국면 주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3
‘30억 빚’ 생활고 토로 이훈, 영화 ‘비상계엄 12.3’으로 복귀
4
서울과학고 학생이 ‘블랙홀 비밀’ 풀었다…국제학술지 쾌거
5
코스피 9.99% 폭락…역대 5번째로 큰 낙폭
6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7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8
김호중 30일 가석방 출소…2년여 복역하고 5개월 일찍 나온다
9
“충전할 돈 없어요”…거리서 구걸하는 ‘로봇 거지’ 中서 시끌
10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6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7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8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9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10
李대통령, 지난주 송영길 관저 회동…與 전대 국면 주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참사 이후 극심한 고통, 친구들 곁으로”…세월호 생존 학생 안타까운 부고
[속보] 최저임금 최초 제시안, 노동계 “1만2000원” VS 경영계 “동결”
김호중, 가석방 심사 통과로 30일 출소…5개월 일찍 나온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