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文대통령, 佛마크롱 코로나 확진에 “쾌유 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0-12-18 15:21
2020년 12월 18일 15시 21분
입력
2020-12-18 15:10
2020년 12월 18일 15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2019년 6월 28일 일본 인텍스 오사카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정상회담 전 악수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제공
문재인 대통령은 18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데 대해 위로의 메시지를 보냈다.
문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를 통해 “2주 전 통화에서 대통령님과 코로나 극복 의지를 다짐했는데, 갑작스러운 대통령님의 코로나 확진 소식에 안타까운 마음뿐”이라고 적었다.
이어 “대통령님의 쾌유를 빌며 프랑스의 코로나 상황도 조속히 진정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문 대통령은 마크롱 대통령의 트위터 계정을 해시태그 후, 이 같은 메시지를 프랑스어로 번역해 같이 올리기도 했다.
앞서 마크롱 대통령은 17일(현지 시간)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으면서 일주일 간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문 대통령은 지난 3일 마크롱 대통령과 통화를 갖고 코로나19 백신·치료제 개발 협력 등의 상호 관심 분야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서한길 동아닷컴 기자 street@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靑도 ‘N% 성과급 제한’ 추진 공식화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국힘 “한성숙, 집 팔아 마귀 탈출”…韓 “사람 된 것 같다”
4
“가위로 다리 절단, 믿기 어려웠지만 최선 다한듯”…현직의사가 본 요양병원 논란
5
베네수엘라 규모 7.1 강진…최대 10만명 사망 가능성
6
가리왕산 휴양림 산책중 3m 아래 추락…70대 숨져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충격패’ 홍명보 “실점 이후 조급…결과는 감독 책임”
9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10
병원 옮기면 찍은 CT-MRI 또 촬영…건보 650억 ‘줄줄’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4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5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6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7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9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10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靑도 ‘N% 성과급 제한’ 추진 공식화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국힘 “한성숙, 집 팔아 마귀 탈출”…韓 “사람 된 것 같다”
4
“가위로 다리 절단, 믿기 어려웠지만 최선 다한듯”…현직의사가 본 요양병원 논란
5
베네수엘라 규모 7.1 강진…최대 10만명 사망 가능성
6
가리왕산 휴양림 산책중 3m 아래 추락…70대 숨져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충격패’ 홍명보 “실점 이후 조급…결과는 감독 책임”
9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10
병원 옮기면 찍은 CT-MRI 또 촬영…건보 650억 ‘줄줄’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4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5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6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7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9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10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개표소 진입 막은 ‘성조기 여성’… 경찰, 업무방해 혐의 출석 요구
대법 “‘김남국 코인 중독 범죄자’ 장예찬 발언, 악의적 단정 어렵다”
“트럼프, 정부 관세 수치에 못마땅… ‘구글링해서 찾아라’ 다그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