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공수처 출범 본격화…최형두 “들러리 서라고? 양심 있어야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0-12-16 14:40
2020년 12월 16일 14시 40분
입력
2020-12-16 14:24
2020년 12월 16일 14시 24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 후보 추천위원회는 오는 18일 회의를 재개해 후보 선정 절차를 마무리 지을 계획이다.
야당 측은 추천위에 참여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최형두 국민의힘 원내대변인은 “다 끝나고 들러리 세우는데 당랑거철”이라며 “공수처 추천위 참여는 의미 없는 얘기”라고 말했다.
공수처장 추천위 실무지원단은 이날 오전 “공수처법 제6조제7항에 근거한 위원장의 소집 결정에 따라 18일 오후 2시에 국회 본청에서 제5차 회의가 개의될 예정”이라고 알렸다.
총 7명으로 구성된 추천위는 지난 네 차례 회의에서 야당 측 추천 2명의 반대로 최종 후보자를 선정하지 못했다.
그러나 공수처법 개정안이 통과돼 추천위의 의결 정족수가 7명 중 6명에서 5명으로 낮아짐에 따라 야당 측 추천 2명이 반대하더라도 후보자가 결정될 수 있다.
야당 측 추천위원인 이헌 변호사는 기자들에게 보낸 공지문에서 “추천위 실무지원단이 회의 참석 가능 여부를 물어왔지만, 야당 측 위원들은 응답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최 원내대변인은 “모든 과정 끝났는데, 당 차원에서 무슨 의미가 있나”라고 물으며 “야당 몫의 이헌 위원이 상세히 얘기할 단계도 아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가 앞에서 서서 손 흔들어주란 거냐”며 “최소한의 양심이 있어야지”라고 비판했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2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3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4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5
“아빠 콩팥 받고 메스꺼움과 피로 사라져… 남은 건 효도뿐”[병을 이겨내는 사람들]
6
니콜 키드먼, 결혼 19년만의 이혼 심경…“껍데기 속에 갇혀 지냈다”
7
“죄책감 없는 존재” 유전적 취약성-유년기 고통이 만든 사이코패스
8
“아침 6시반 믹서기 사용 자제 좀”…아파트 호소글 ‘와글’
9
루이비통도 구찌도 ‘리폼’해 쓴다… “명품 값 인상에 손님 발길 늘었죠”
10
도미니카共 가장 잘 아는 류현진, 선발로 불타선 잠재운다
1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2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3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4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5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6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7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8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9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10
윤희숙 “이순신은 12척으로 싸워…오세훈 전장으로 가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2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3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4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5
“아빠 콩팥 받고 메스꺼움과 피로 사라져… 남은 건 효도뿐”[병을 이겨내는 사람들]
6
니콜 키드먼, 결혼 19년만의 이혼 심경…“껍데기 속에 갇혀 지냈다”
7
“죄책감 없는 존재” 유전적 취약성-유년기 고통이 만든 사이코패스
8
“아침 6시반 믹서기 사용 자제 좀”…아파트 호소글 ‘와글’
9
루이비통도 구찌도 ‘리폼’해 쓴다… “명품 값 인상에 손님 발길 늘었죠”
10
도미니카共 가장 잘 아는 류현진, 선발로 불타선 잠재운다
1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2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3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4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5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6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7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8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9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10
윤희숙 “이순신은 12척으로 싸워…오세훈 전장으로 가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산책로 조심”…서울 너구리 3마리 中 1마리 ‘심장사상충’
센서 달고 밤새 호흡 추적… 막힌 ‘숨길’엔 양압기가 답[이진한 의학전문기자의 메디컬 체험]
김민석 “핵잠 합의 이행” 밴스 “비관세 장벽 소통”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