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하태경 “秋, ‘윤석열 때려 대권 나서려는 듯…시장 출마 할 수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0-11-20 10:39
2020년 11월 20일 10시 39분
입력
2020-11-20 10:20
2020년 11월 20일 10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국민의힘 하태경 의원. 사진=동아일보DB
국민의힘 하태경 의원은 20일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자신의 주가를 올리기 위해 윤석열 검찰총장을 계속해서 비판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하 의원은 이날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추 장관은) 타깃이 필요하다. 윤 총장이 야권에서 지지율이 제일 많이 나오니 윤 총장을 지렛대로 자기가 여권의 주자로 서보려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사회자가 ‘추 장관이 대권 주자로 서보려는 것 같냐’고 묻자 “지금 보면 그런 것 같다”고 답했다.
하 의 원은 추 장관이 내년 서울시장 보궐선거 불출마 입장을 표명한 것에 대해선 “그건(출마 여부는) 모른다. 윤 총장 때리기가 잘 안 되면 (대선이 아닌) 서울시장으로 바꿀 수도 있다”며 “어쨌든 추 장관은 법무부 장관을 오히려 정치질하기 위해서 한다”고 지적했다.
추 장관의 서울시장 경쟁력에 대해선 “(추 장관이) 출마 선언하면 경선에서 상당히 유리할 수 있다”며 “강성지지층의 지지를 얻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경선 1위도) 충분히 가능하다”며 “민주당 경선 룰은 주로 당원, 여론조사도 민주당 지지층 중심”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추 장관이 계속 정치적 노이즈를 일으키고 있다”며 “추 장관의 속셈이 뻔히 보이는데, 근거를 갖고 ‘윤석열 때리기’를 하는 게 아니라 그냥 때리기 위한 때리기”라고 꼬집었다.
또 “(추 장관이) 자꾸 뉴스를 만들어서 추 장관과 윤 총장이 뉴스의 중심에 등장하고, 그래서 윤 총장의 대항마로 어쨌든 추 장관이 같이 떠오른다”며 “그러면 (추 장관이) 그걸 즐기고 있는 것”이라고 했다.
하 의원은 추 장관과 윤 총장 간 갈등이 문재인 대통령의 잘못이라고도 했다.
하 의원은 “이 사건의 본질은 사실 ‘추윤 갈등’이 아니라 대통령 실종 사건”이라며 “두 사람 다 대통령이 임명한 것이다. 자기 밑에 두 사람이 맨날 치고박고 싸우는데 보스가 정리를 해 줘야 한다”고 밝혔다.
서한길 동아닷컴 기자 street@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갈비탕 5만개 ‘8억원어치’ 빼돌려 판 배송기사 실형
4
“100돈 금팔찌 잃어버리신 분?”…사패산 터널서 발견, 시세 9000만원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7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8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9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10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갈비탕 5만개 ‘8억원어치’ 빼돌려 판 배송기사 실형
4
“100돈 금팔찌 잃어버리신 분?”…사패산 터널서 발견, 시세 9000만원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7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8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9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10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韓 초소형군집위성 검증기 우주로…3차 시도 만에 발사 성공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