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이낙연, 13일 오후 비공개 최고위 소집…통신비·추미애 등 현안 논의
뉴스1
업데이트
2020-09-13 12:29
2020년 9월 13일 12시 29분
입력
2020-09-13 12:28
2020년 9월 13일 12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0.9.11/뉴스1 © News1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3일 오후 여의도 당사에서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긴급 소집했다.
금주 처리를 목표로 하는 4차 추경(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비롯해 정국 현안이 안건이어서 추미애 법무부장관 아들의 군 특혜 의혹과 ‘통신비 2만원 지급’ 관련 논란 등과 관련한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보여 주목된다.
민주당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오후 4시 비공개 최고위를 소집했다.
오는 14일부터 시작되는 대정부질문이 추 장관 아들을 둘러싼 정치공방으로 흐를 가능성이 높은 만큼 상대적으로 시간 여유가 있는 이날 최고위원들과 머리를 맞대고 정국 현안을 논의하겠다는 취지다.
또한 이날 오후 예정된 고위 당정청 협의회를 앞두고 당 지도부의 의견을 수렴하는 차원으로 풀이된다.
이날 비공개 최고위에선 우선 논란이 지속되고 있는 ‘13세 이상 전 국민 통신비 2만원’ 지급과 관련한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국민의힘 등 야당에서 ‘전국민 독감 백신 접종’ 예산으로 대체하라고 주장하고 있는 데다 이재명 경기도지사에 이어 친문(친문재인) 핵심인 김경수 경남지사까지 전 국민 통신비 2만원 지급에 부정적 입장을 표하고 나서 당 지도부로서도 곤혹스러운 상황에 놓였다.
김 지사는 전날(12일) 페이스북에 “통신비 2만원 지급에 들어가는 예산 9000억원으로 전국에 무료 와이파이망 확대 사업에 투자할 것을 제안한다”고 했다.
이에 따라 당 지도부가 통신비 지급과 관련한 보완책 등을 논의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아울러 14일부터 시작되는 대정부질문과 관련한 대응 방안을 놓고 의견을 교환할 것으로 보인다.
21대 국회의 첫 정기국회 대정부질문인 만큼 야당은 추 장관을 향한 집중포화를 쏟아부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추 장관을 엄호하기 위한 전략과 함께 싸늘한 여론을 돌리기 위한 방안도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 당내에선 추 장관이 대정부질문에서 사과 내지는 유감 표명을 하는 방안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6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7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8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9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10
美연준 차기 의장에 ‘쿠팡 이사’ 케빈 워시 유력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6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7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8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9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10
美연준 차기 의장에 ‘쿠팡 이사’ 케빈 워시 유력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차기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유력…현재 쿠팡 이사 재직 중
‘불수능’에도 서울대 정시 합격자 중 특목고 출신 절반 가까이 감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