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WHO “북한서 코로나 검사받은 2767명, 전원 음성 판정”
뉴시스
업데이트
2020-08-28 11:07
2020년 8월 28일 11시 07분
입력
2020-08-28 11:06
2020년 8월 28일 11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누적 격리자 3만956명…현재 1004명 남아
개성 탈북민 접촉 3781명 모두 격리 해제
세계보건기구(WHO) 평양사무소장은 지금까지 북한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2767명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에드윈 살바도르 WHO 평양사무소장은 북한 보건성으로부터 지난 20일까지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2767명 전원이 음성 판정이 나왔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미국의소리(VOA) 방송에 전했다.
살바도르 소장은 지난해 12월31일부터 이달 20일까지 코로나19로 인한 누적 격리자 3만956명 중 2만9961명이 격리에서 해제됐으며, 그 중 외국인은 382명이라고 밝혔다. 또 현재 격리자 1004명은 모두 북한 주민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북한이 지난달 개성으로 재입북한 탈북민의 코로나19 감염이 의심된다고 밝힌 것과 관련, 북한 보건성으로부터 구체적인 설명은 듣지 못했으며 관련 격리자 3781명은 모두 격리에서 풀려났다고 말했다.
살바도르 소장은 북한의 국경이 여전히 봉쇄돼 있으며, 해로 운송이 중단된 것은 다롄항에 코로나19 감염 사례가 발견됐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최근 북중 간 물품 이동은 육로인 신의주~단둥을 통해서만 허용되고 있다.
현재 신의주에 도착한 코로나19 진단키트 2만5000개는 소독을 마친 뒤 평양으로 전달될 예정이라고 살바도르 소장은 밝혔다. 그는 유전자증폭기 6대, 산소 제조기 20대, 적외선 체온계 600개를 추가 지원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이들 지키려 독사와 싸우다 숨진 떠돌이 개…주민들 장례식 치러
2
철도 건널목 차단봉 무시하고 웨딩촬영까지…목숨건 ‘인생샷’
3
[단독]또 20대 여성 ‘수면제 연쇄 범죄’…남성 4명 재운후 4890만원 뜯어
4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5
[속보]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6
정유사 “석유 최고가 손실 2주간 1조”… 정부는 출구전략 고심
7
맨발로 도로 한복판 나온 두 살배기…무사히 엄마 품으로
8
817억 가족간 무이자 거래 눈감은 국세청
9
달걀 하루 몇 개까지 괜찮을까?…핵심은 ‘이것’[건강팩트체크]
10
[속보]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고…구더기 때문 장독 없애나”
1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2
장동혁 “李, 선거 앞두고 삼전 노조 손 들어줄수도”
3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4
김정관 “삼성전자 이익, 엔지니어·노동자만의 결실인가”
5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6
김용 출마 무산…與, 하남갑 이광재·평택을 김용남·안산갑 김남국
7
하정우 사의 표명…한동훈과 부산 북갑서 3파전 예고
8
트럼프 “우린 미친 세상에 살고있다…총격범, 상당히 문제있는 사람”
9
“美, 이달초부터 일부 대북정보 공유 제한”
10
美日, 공격용 드론 공동 생산한다…“K방산, 위기 될수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이들 지키려 독사와 싸우다 숨진 떠돌이 개…주민들 장례식 치러
2
철도 건널목 차단봉 무시하고 웨딩촬영까지…목숨건 ‘인생샷’
3
[단독]또 20대 여성 ‘수면제 연쇄 범죄’…남성 4명 재운후 4890만원 뜯어
4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5
[속보]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6
정유사 “석유 최고가 손실 2주간 1조”… 정부는 출구전략 고심
7
맨발로 도로 한복판 나온 두 살배기…무사히 엄마 품으로
8
817억 가족간 무이자 거래 눈감은 국세청
9
달걀 하루 몇 개까지 괜찮을까?…핵심은 ‘이것’[건강팩트체크]
10
[속보]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고…구더기 때문 장독 없애나”
1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2
장동혁 “李, 선거 앞두고 삼전 노조 손 들어줄수도”
3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4
김정관 “삼성전자 이익, 엔지니어·노동자만의 결실인가”
5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6
김용 출마 무산…與, 하남갑 이광재·평택을 김용남·안산갑 김남국
7
하정우 사의 표명…한동훈과 부산 북갑서 3파전 예고
8
트럼프 “우린 미친 세상에 살고있다…총격범, 상당히 문제있는 사람”
9
“美, 이달초부터 일부 대북정보 공유 제한”
10
美日, 공격용 드론 공동 생산한다…“K방산, 위기 될수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시베리아에 2만년 얼어있던 다세포 유기체, 해동하니 부활
국힘, ‘컷오프’했던 김영환 충북 공천… 현역 11명 모두 생존
[속보]코스피, 사상 첫 6700선 돌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