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文대통령, 20일 봉준호 감독 靑초청
동아일보
입력
2020-02-14 03:00
2020년 2월 14일 03시 00분
박효목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문재인 대통령이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 등 4관왕을 차지한 영화 ‘기생충’의 봉준호 감독을 청와대로 초청한다. 13일 청와대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20일 봉 감독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하며 축하할 계획이다.
박효목 기자 tree624@donga.com
#문재인 대통령
#영화 기생충
#봉준호 감독
#청와대 초청
#오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2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3
한국 선박 1척 호르무즈 인근 이동… 조현 “이란에 특사 파견”
4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5
“우리 딸 하늘나라로”…‘악뮤’ 신곡 댓글창, 잇단 사연 ‘눈물바다’
6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7
남편 흉기 찔리고 아내는 투신…부산 아파트서 40대 부부 사망
8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9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10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4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5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6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7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8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9
국힘 최고위 아수라장…경쟁 후보 비난하고 “엽기 공천” 막말도
10
주호영 “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배 기우는데 그냥 있으라 하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2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3
한국 선박 1척 호르무즈 인근 이동… 조현 “이란에 특사 파견”
4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5
“우리 딸 하늘나라로”…‘악뮤’ 신곡 댓글창, 잇단 사연 ‘눈물바다’
6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7
남편 흉기 찔리고 아내는 투신…부산 아파트서 40대 부부 사망
8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9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10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4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5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6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7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8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9
국힘 최고위 아수라장…경쟁 후보 비난하고 “엽기 공천” 막말도
10
주호영 “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배 기우는데 그냥 있으라 하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회 먹다 눈 망가질 수도… 치명적 해양 바이러스 인간 감염 첫 확인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사장 욕하며 결속력 다졌다”…7억 들인 워크숍서 ‘거미’ 강제 시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