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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文대통령 “따뜻한 마음 주고받는 행복한 설날 되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0-01-23 15:11
2020년 1월 23일 15시 11분
입력
2020-01-23 15:03
2020년 1월 23일 15시 03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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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페이스북
문재인 대통령은 설 연휴를 앞둔 23일 “올해는 국민 모두가 ‘확실한 변화’를 체감하면서 희망을 키울 수 있도록 더 부지런히 뛰겠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개인 페이스북 계정에 “부모에게 감사하는 마음이 차례상처럼 넉넉하고, 자식 사랑이 떡국처럼 배부른 설날”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댓돌과 현관문에는 크고 작은 신발이 가득하고, 따뜻한 마음을 주고받는 행복한 설날이 되길 기원한다”고 했다.
문재인 대통령 설날 인사 전문
부모에게 감사하는 마음이 차례상처럼 넉넉하고, 자식 사랑이 떡국처럼 배부른 설날입니다.
올해는 국민 모두가 ‘확실한 변화’를 체감하면서 희망을 키울 수 있도록 더 부지런히 뛰겠습니다.
댓돌과 현관문에는 크고 작은 신발이 가득하고, 따뜻한 마음을 주고받는 행복한 설날이 되길 기원합니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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