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필리핀 남부서 6.8 규모 지진…외교부 “한국인 피해 없어”
뉴시스
업데이트
2019-12-15 22:40
2019년 12월 15일 22시 40분
입력
2019-12-15 22:39
2019년 12월 15일 22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5일 오후 필리핀 민다나오섬 6.8 규모 지진
진앙지, 체류 고민 극소수이고 여행객 없어
피해 여부 모니터링 후 필요시 영사 조력
외교부는 15일 필리핀 민다나오섬에서 발생한 지진과 관련해 한국인 인명 및 재산 피해는 없다고 밝혔다.
미국지질조사국은 이날 오후 2시11분(현지시간) 필리핀 남부 민다나오섬 다바오 지역에서 규모 6.8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진앙지인 민다나오섬 남부 사우스코타바토(South Cotabato)주는 철수권고 지역(여행경보 3단계)으로 체류 교민이 극소수이고, 여행객은 방문하지 않는 지역이다.
주필리핀대사관은 지진 발생 사실을 확인한 후 필리핀 관계 당국 및 다바오 한인회를 통해 한국인 피해 여부를 파악했으며, 현재까지 접수된 한국인의 인명 및 재산 피해는 없다고 밝혔다.
외교부와 주필리핀대사관은 한국인 피해 여부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피해가 확인될 경우 필요한 영사조력을 제공할 계획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2
獨, 미군 토마호크 배치 철회에…“돈 주고 사겠다” 제안
3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발언한 변호사
4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5
왜 손실 난 주식 못 팔까…개미가 빠지기 쉬운 4가지 함정
6
‘웃찾사’ 개그우먼, 시의원 출마했다…골키퍼-경륜선수 등 이색 후보들
7
李대통령 X에 ‘기호 2번 조정식’ 논란…靑 “특정 후보와 무관”
8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9
붉은 팥 한 줌, 몸속 순환 깨우는 힘[정세연의 음식처방]
10
트럼프-시진핑, 6차례 만나… ‘부산 휴전’ 관세-희토류 2라운드
1
靑 “나무호 피격, 이란과 관련성은 현재까지 미지의 영역”
2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5
“승객 47%가 공짜”…노인 무임승차 비율 최고 지하철역은?
6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7
2차 고유가 지원금 18일부터…국민 70%에 10만~25만원
8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9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10
하정우 “오빠 논란, 鄭대표가 시켜서…아 그냥 오지 말라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2
獨, 미군 토마호크 배치 철회에…“돈 주고 사겠다” 제안
3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발언한 변호사
4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5
왜 손실 난 주식 못 팔까…개미가 빠지기 쉬운 4가지 함정
6
‘웃찾사’ 개그우먼, 시의원 출마했다…골키퍼-경륜선수 등 이색 후보들
7
李대통령 X에 ‘기호 2번 조정식’ 논란…靑 “특정 후보와 무관”
8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9
붉은 팥 한 줌, 몸속 순환 깨우는 힘[정세연의 음식처방]
10
트럼프-시진핑, 6차례 만나… ‘부산 휴전’ 관세-희토류 2라운드
1
靑 “나무호 피격, 이란과 관련성은 현재까지 미지의 영역”
2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5
“승객 47%가 공짜”…노인 무임승차 비율 최고 지하철역은?
6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7
2차 고유가 지원금 18일부터…국민 70%에 10만~25만원
8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9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10
하정우 “오빠 논란, 鄭대표가 시켜서…아 그냥 오지 말라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민노총, 돌봄노동자 최저임금 130% 기본급 요구… 政 “논의 필요”
[한규섭 칼럼]‘15 대 1’과 ‘12 대 3 대 1’ 사이의 거리
‘미토스 쇼크’ 대비… 과기부, 앤스로픽과 협력 확대 나선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