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文의장 “공정·정의 의심받지 않는 정치, 포용문화 만들어야”
뉴스1
업데이트
2019-11-13 16:11
2019년 11월 13일 16시 11분
입력
2019-11-13 16:10
2019년 11월 13일 16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문희상 국회의장이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유엔 해비타트 한국위원회’ 출범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국회 제공) 2019.11.13/뉴스1 © News1
문희상 국회의장은 13일 “공정과 정의가 의심받지 않는 정치, 청년들의 안정적인 일자리가 담보되는 경제, 누구나 다양한 개성과 역량을 발휘하면 차별없이 인정받을 수 있는 사회, 함께 사는 포용의 문화가 자리 잡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문 의장은 이날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유엔(UN) 해비타트 한국위원회 출범식에서 “청년들이 추구하는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정치·경제·사회 등 각 분야에서 제도적인 기반을 만들어 주는 일이 급선무”라며 이렇게 말했다.
문 의장은 또 “유엔 해비타트는 유엔 내에서 청년 프로그램을 다뤄온 최장기 기구”라면서 “도시와 청년, 일자리 등 세 가지는 모든 국가가 지속가능한 미래를 설계하는데 핵심적인 요소”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유엔 해비타트 한국위원회의 출범을 통해 유엔의 전문지식과 경험이 한국에도 전해지기를 기대한다”며 “국회에서도 아낌없이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유엔해비타트는 ‘더 나은 도시의 미래’(For a Better Urban Future)라는 비전 아래, ‘모두를 위한 도시’(Cities for All)를 하면서 전 세계 청년과 도시정책을 전담관장하는 유엔 산하 국제기구다.
유엔 해비타트 한국위원회는 국가 단위로는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국가별 위원회로 유엔 해비타트 본부의 인준을 받아 지난 9월 설립됐으며, 박수현 전 국회의장 비서실장이 한국위원회 회장을 맡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다주택 5급 이상 공무원… 靑 “승진 배제 방안 검토”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4
[사설]‘집값 띄우기’ 등 1493명 적발… 이참에 ‘투기 거품’ 싹 걷어내야
5
메모리 6배 압축 ‘터보퀀트’ 쇼크… “HBM 수요 급감” vs “AI붐 촉발”
6
“3연패 위해” 600만원대 시계 돌린 오타니
7
“총 먼저 쏘고 과녁 찾는 트럼프”… 중재자조차 “美외교 통제력 잃어”
8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9
[단독]박왕열, 지적장애인에 200만원 주고 운반책 활용
10
“추미애 64%” 秋측 비공개 득표율 유포 논란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5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6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8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9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10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인용땐 경선 참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다주택 5급 이상 공무원… 靑 “승진 배제 방안 검토”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4
[사설]‘집값 띄우기’ 등 1493명 적발… 이참에 ‘투기 거품’ 싹 걷어내야
5
메모리 6배 압축 ‘터보퀀트’ 쇼크… “HBM 수요 급감” vs “AI붐 촉발”
6
“3연패 위해” 600만원대 시계 돌린 오타니
7
“총 먼저 쏘고 과녁 찾는 트럼프”… 중재자조차 “美외교 통제력 잃어”
8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9
[단독]박왕열, 지적장애인에 200만원 주고 운반책 활용
10
“추미애 64%” 秋측 비공개 득표율 유포 논란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5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6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8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9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10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인용땐 경선 참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오늘과 내일/손효림]사람 온기 확인시켜 준 샘터 휴간의 역설
[사설]복제 약값 대폭 인하… 제약산업 체질 개선 병행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