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靑 “한미회담 후 F-35B 도입 검토 지시 보도, 사실 아냐”
뉴시스
입력
2019-10-10 11:56
2019년 10월 10일 11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군 전력화, 방위사업법 절차 따라 추진…관련 보도 사실 아냐"
"美, 9일 이수혁 아그레망 공식 접수…주미대사 부임할 예정"
청와대는 지난 4월11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한미 정상회담 이후 청와대 국가안보실이 공군 관계자에게 미국 스텔스 전투기 F-35B 도입 가능성 검토 지시를 했다는 중앙일보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고 부인했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이날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해당 보도의 사실 관계 확인 질문에 “그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군 전력화 사업은 방위사업 법령에 따른 절차에 의해 추진 된다”면서 “청와대가 한미 정상회담 직후인 지난 4월 공군에 F-35B 도입 가능성의 검토를 지시했다는 보도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했다.
이 관계자는 ‘F-35B 기종의 도입 가능성 검토 지시를 한 것이 사실이 아닌가, 한미 정상회담 후에 도입 검토 지시를 내린 게 사실이 아니라는 것인가’라는 거듭된 질문에 “군사·안보 사안은 구체적으로 밝힐 수 없음을 양해 부탁드린다”며 즉답을 피했다.
앞서 중앙일보는 이날 조간에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백승주 의원을 인용해 청와대 국가안보실이 4월18일 공군 관계자를 불러 차세대 전투기(FX) 2차 사업에서 F-35B 도입 가능성을 검토하라고 지시했다고 보도했다.
방위사업법상 청와대가 무기 구매 과정에 관여할 수 없음에도 도입 가능성 검토 지시를 내린 것은 부적절하다는 게 중앙일보 보도의 취지다.
해당 지시가 4·11 워싱턴 한미 정상회담 일주일 후에 이뤄진 것으로 볼 때 당시 정상회담에서 F-35B 구매 관련 논의가 이뤄졌을 수 있다고 중앙일보는 평가했다.
또 해병대용으로 제작된 F-35B는 공군이 운용하는 F-35A와 비교해 무장 능력, 작전 반경, 기동력이 떨어지면서도 가격은 1대당 290억~380억원 가량 비싸다며 도입을 검토할 필요성에 의문을 제기했다.
한편 한정우 청와대 부대변인은 이날 “미국이 우리 시각으로 9일 이수혁 주미대사 내정자에 대한 아그레망을 공식 접수했다”며 “곧 임명 절차를 진행하고 부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3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4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5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6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7
인성도 슈퍼스타…오타니, 팀 동료선수들에게 600만원짜리 시계 선물
8
오타니, 다저스 선수들에 ‘600만원’ 세이코 손목시계 쐈다
9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10
다양하게 먹을수록 좋다?… “다이어트는 ‘같은 음식 반복’이 답”[바디플랜]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5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6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7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8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9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10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3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4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5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6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7
인성도 슈퍼스타…오타니, 팀 동료선수들에게 600만원짜리 시계 선물
8
오타니, 다저스 선수들에 ‘600만원’ 세이코 손목시계 쐈다
9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10
다양하게 먹을수록 좋다?… “다이어트는 ‘같은 음식 반복’이 답”[바디플랜]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5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6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7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8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9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10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與 부산시장 후보 이재성·전재수 경선…경북은 오중기 확정
“사람 칠까 무섭다”…버스 정류장 습격한 美 배달 로봇들
구글 ‘터보퀀트’에 반도체 시장 술렁…“수요 줄어” vs “아직 논문단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