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송언석 “청문회 허위진술시 10년 이하 징역” 개정안 발의
뉴시스
입력
2019-09-15 10:57
2019년 9월 15일 10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임명동의안 심사기간, 상정된 날부터 기산
후보가 허위 진술 시 위원장이 고발하도록
"부실청문회에 무용론까지…제도 정비해야"
공직후보자가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허위진술을 할 경우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하는 청문회법 개정안이 발의됐다.
국회운영위원회 소속 송언석 자유한국당 의원은 15일 국회 인사청문회의 부실한 인사검증을 방지하고 내실을 강화하겠다며 ‘인사청문회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현행법상 임명동의안 심사 기간은 동의안이 국회에 제출된 날부터 20일 이내다. 소관 위원회는 임명동의안이 회부된 날로부터 15일 이내 청문회를 마쳐야 한다.
이와 관련 송 의원은 “임명동의안이 제출되더라도 교섭단체간 협의가 지연되는 경우 소관 위원회에 상정되는 시기가 늦어지게 된다”며 “촉박한 일정으로 청문회가 부실하게 진행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 “공직 후보자의 답변서 제출 및 해당 기관의 자료 제출 기한이 짧아지면서 인사 검증을 위한 자료 검토 기간이 충분치 않다”며 “청문회 과정에서 공직후보자가 허위진술을 하는 경우에 대해서도 별도의 제재조치나 규정이 없는 상황이다”며 문제를 제기했다.
이에 ▲임명동의안 심사 기간을 상정된 날부터 기산하고 ▲공직후보자의 답변서 제출 기한을 청문회 개회 72시간 전으로 하며 ▲기관들의 자료제출 기한을 3일 이내로 제한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개정안을 발의했다.
또 개정안은 공직후보자가 허위 진술을 할 경우 1년 이상 10년 이하 징역에 처하고 위원장이 고발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도 담았다.
송 의원은 “국회 인사청문회가 후보자 측의 부실한 자료 제출과 불명확한 진술로 ‘부실 청문회’란 오명을 쓰고 있어 일각에선 청문회 무용론까지 제기된다”며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청문회가 이뤄질 수 있도록 제도를 정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2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가족사진 공개 “모든 순간이 기적”
3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4
“천궁-II 빨리 달라” 사우디·UAE, 韓에 조기공급 타진
5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6
사우나 30분, 몸은 ‘운동’ 상태…백혈구·심박수 동시에 변화[바디플랜]
7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8
“하루에 한 스푼 먹었을 뿐인데”…땅콩버터, 급격한 혈당 상승 막아줘
9
판교 한 채가 공주에선 네 채… 빚 갚던 부부, 이젠 저축[은퇴 레시피]
10
중앙대 “수시납치 없게, 수능 잘보면 합격 제외”… 교육부 “수시 합격하면 정시 지원 불가능” 제동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3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4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5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6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7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8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9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10
장동혁 5박7일 방미… 당내 “선거 포기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2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가족사진 공개 “모든 순간이 기적”
3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4
“천궁-II 빨리 달라” 사우디·UAE, 韓에 조기공급 타진
5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6
사우나 30분, 몸은 ‘운동’ 상태…백혈구·심박수 동시에 변화[바디플랜]
7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8
“하루에 한 스푼 먹었을 뿐인데”…땅콩버터, 급격한 혈당 상승 막아줘
9
판교 한 채가 공주에선 네 채… 빚 갚던 부부, 이젠 저축[은퇴 레시피]
10
중앙대 “수시납치 없게, 수능 잘보면 합격 제외”… 교육부 “수시 합격하면 정시 지원 불가능” 제동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3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4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5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6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7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8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9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10
장동혁 5박7일 방미… 당내 “선거 포기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당정 “車 보험료 인하 검토…대책 내주 발표”
“변화 믿어달라” 아미에 큰절, 월드투어 출발
韓 “전재수, ‘한동훈이 尹 배신했다’고…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