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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함경남도 선덕 일대서 미상 발사체 2회 발사…이달 들어 5번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8-24 09:07
2019년 8월 24일 09시 07분
입력
2019-08-24 09:04
2019년 8월 24일 09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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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북한이 24일 오전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 2발을 발사했다. 지난 16일 발사 이후 8일 만이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북한은 오늘 아침, 함경남도 선덕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를 2회 발사했다”며 “우리 군은 추가발사에 대비하여 관련 동향을 추적 감시하면서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발사체의 고도와 비행거리 등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
북한의 이번 발사체 발사는 지난 16일 통천 일대에서 단거리 발사체를 쏜 지 8일 만이자, 이달 들어 5번째다. 특히 지난 20일 하반기 한미연합연습이 종료된 후에는 처음이다.
청와대는 북한 발사체와 관련해 이날 오전 8시 30분부터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김혜란 동아닷컴 기자 lastleas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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