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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NSC 상임위 개최…강원산불·한미정상회담 등 논의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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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5 17:31
2019년 4월 5일 17시 31분
입력
2019-04-05 17:29
2019년 4월 5일 17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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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5일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국가안전보장회의(NSC)는 상임위원회 회의를 열어 강원 고성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과 한미 정상회담 등에 대해 논의했다.
NSC 상임위원들은 이날 회의에서 조속한 산불 진화와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한 국가 차원의 총력 대응 조치를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위원들은 오는 4·11 한미 정상회담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북미 대화 재개 견인 등 한반도 평화프로세스가 지속적으로 진전해 나가기 위한 우리의 역할과 기여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위원들은 이번 정상회담의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체제 구축을 위한 한미 간 긴밀한 공조를 재확인하고 북미 대화가 조속히 재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NSC 상임위원회는 청와대 안보실장이 위원장을 맡고 국가정보원장과 외교부·통일부·국방부 장관 등이 상임위원으로 참여한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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