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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정의, 창원성산 단일화 경선룰 합의…24·25일 여론조사
뉴스1
업데이트
2019-03-22 20:29
2019년 3월 22일 20시 29분
입력
2019-03-22 20:27
2019년 3월 22일 20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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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의 창원성산 국회의원 보궐선거 단일후보 경선 합의문© 뉴스1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이 22일 4·3 재보궐 국회의원 선거에서 창원성산 후보를 단일화하는 경선방식에 합의했다.
정호진 정의당 대변인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창원성산 국회의원 보궐선거와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정의당의 단일후보 경선 방식이 합의됐다”며 이렇게 밝혔다.
양당은 단일화 여론조사를 오는 24일부터 이틀 간 진행하기로 했으며, 세부적인 사항은 별도의 합의 내용에 따르기로 했다.
양당은 최근 창원성산 후보자를 단일화하고자 물밑 협상에 주력해왔다. 민주당 권민호, 정의당 여영국 창원성산 보궐선거 예비후보는 지난 12일 후보자를 오는 25일까지 단일화하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양당의 이날 단일화 경선룰 합의로 창원성산 선거 구도가 출렁일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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