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병사 평일 일과 후 외출 전면 시행…가벼운 음주도 가능
뉴시스
업데이트
2019-02-01 09:03
2019년 2월 1일 09시 03분
입력
2019-02-01 08:53
2019년 2월 1일 08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병사들의 평일 일과 후 부대 밖 외출이 1일부터 전면 시행된다.
국방부는 이날 “의무복무 중인 병사들에게 사회와의 소통창구를 확대하고, 작전·훈련준비 등을 위한 충분한 휴식 등을 보장하기 위해 2월1일부로 ‘평일 일과후 병 외출’을 전면 시행한다”고 밝혔다.
앞서 국방부는 지난해 8월부터 ▲육군 3·7·12·21·32사단 ▲해군 1함대, 해병2사단 8연대·6여단 군수지원대대, 연평부대 90대대 ▲공군 1전투비행단, 7전대, 305관제대대, 518방공포대 등을 대상으로 시범적용을 해왔다.
국방부는 “13개 부대를 대상으로 시범운영을 한 결과, 군사대비태세 유지에 문제가 없는 가운데 소통·단결, 사기진작, 평일 가족 면회, 개인 용무의 적시적 해결 등 긍정적 측면이 많음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평일 일과 후 외출은 일과 종료 후부터 저녁점호 전까지 지휘관 승인 하에 부모·가족 면회, 외래병원 진료, 분·소대 단합활동, 자기개발 등의 목적으로 가능하다. 외출 허용 지역은 유사시 즉각 복귀를 위해 작전책임지역으로 한정한다.
다만, 외출시간은 부대 여건을 고려해 지휘관 판단 하에 조정하고, 외출구역도 지휘관 판단에 따라 추후 조정될 수 있다.
외출 허용횟수는 개인적 용무인 경우 월 2회 이내로 제한하고, 분·소대 단위 단결 활동은 횟수 제한없이 가능하다. 지휘관 승인이 있을 경우 단결 활동을 하며 가벼운 음주도 할 수 있다.
외출 허용인원은 군사대비태세 유지를 위해 휴가, 외출·외박 인원을 포함해 부대 병력의 35% 수준 이내로 제한된다.
국방부 관계자는 “일각에서 우려한 군 기강 해이나 경계작전, 당직 등 부대운영에 있어 문제점은 나타나지 않았다”며 “군 기강이 유지되고 부대임무 수행에 무리가 없는 가운데 제도가 시행될 수 있도록 관련지침 등을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활동 중단한 김부겸 딸 윤세인, 유세장엔 나올까?
2
강남서 20년 버틴 대형 성매매업소 적발…5개층 쓰면서 외국인 유치도
3
마크롱 환영 靑만찬에 손종원 출동…‘잡채 타르틀렛’ 선보여
4
[속보]이란 “오만과 호르무즈 안전 항행 의정서 초안 마련 중”
5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6
트럼프 연설에 美언론 혹평…“종전계획 기대한 동맹국 실망”
7
정유업계 ‘원유 쟁탈전’ 격화…“웃돈 40% 얹어 물량 확보하기도”
8
[사설]트럼프 “이란을 석기시대로”… ‘셀프 종전’ 후 대혼란 예고하나
9
“떠나면 못 돌아온다”…UAE 체류 이란인들 비자 취소 날벼락
10
트럼프 “형편없는 스프링스틴 공연 보이콧하라”…노킹스 시위 가수에 뒤끝
1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2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3
김부겸 “대구 엑스코, ‘박정희 엑스코’로 부르면 어떤가” 보수표심 공략
4
트럼프, 협상부진 조바심…“2~3주내 이란 석기시대 만들 것”
5
우원식, 자전거로 벚꽃 보며 출근…“차량 5부제 동참”
6
李 “민생경제 전시상황…‘빚 없는 추경’으로 위기 타개”
7
李대통령 맞은 국힘 의원들, 박수 안쳤지만 악수는 나눠
8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못가면 미국산 석유 사라…앞으로 2∼3주 이란 극도로 강하게 타격”
9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10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능력 있고 중앙정부와 타협 가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활동 중단한 김부겸 딸 윤세인, 유세장엔 나올까?
2
강남서 20년 버틴 대형 성매매업소 적발…5개층 쓰면서 외국인 유치도
3
마크롱 환영 靑만찬에 손종원 출동…‘잡채 타르틀렛’ 선보여
4
[속보]이란 “오만과 호르무즈 안전 항행 의정서 초안 마련 중”
5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6
트럼프 연설에 美언론 혹평…“종전계획 기대한 동맹국 실망”
7
정유업계 ‘원유 쟁탈전’ 격화…“웃돈 40% 얹어 물량 확보하기도”
8
[사설]트럼프 “이란을 석기시대로”… ‘셀프 종전’ 후 대혼란 예고하나
9
“떠나면 못 돌아온다”…UAE 체류 이란인들 비자 취소 날벼락
10
트럼프 “형편없는 스프링스틴 공연 보이콧하라”…노킹스 시위 가수에 뒤끝
1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2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3
김부겸 “대구 엑스코, ‘박정희 엑스코’로 부르면 어떤가” 보수표심 공략
4
트럼프, 협상부진 조바심…“2~3주내 이란 석기시대 만들 것”
5
우원식, 자전거로 벚꽃 보며 출근…“차량 5부제 동참”
6
李 “민생경제 전시상황…‘빚 없는 추경’으로 위기 타개”
7
李대통령 맞은 국힘 의원들, 박수 안쳤지만 악수는 나눠
8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못가면 미국산 석유 사라…앞으로 2∼3주 이란 극도로 강하게 타격”
9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10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능력 있고 중앙정부와 타협 가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대구시장 재도전한 김부겸에…차녀인 배우 윤세인 재조명
[속보]이란 “오만과 호르무즈 안전 항행 의정서 초안 마련 중”
李대통령 “출퇴근 대중교통 혼잡 완화 대책, 국토부가 일임” 지시…노인 무임승차 포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