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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당대표 출마자격 논란에 “아무 문제없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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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7 17:31
2019년 1월 27일 17시 31분
입력
2019-01-27 17:30
2019년 1월 27일 17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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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유력 당권주자인 황교안 전 국무총리는 자신의 출마자격 논쟁에 대해 “아무 문제없다”고 강하게 말했다.
황 전 총리는 이날 오후 국회 본관계단에서 열린 ‘좌파독재 저지 및 초권력형비리 규탄대회’직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그는 “아마 비대위원회에서 국민들의 여론과 한국당의 (지지율이) 올라가는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는 결정을 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며 “잘 결정하리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황 전 총리는 이날 규탄대회에서 당원들이 보여준 지지세에 “국민들이 얼마나 힘들면 이렇게 추운데 밖에 나와서 하겠느냐”며 “모든 힘을 합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29일 공식출마선언을 하는 황 전 총리는 “새로운 세상으로 나가야한다는 방향으로 말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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