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北매체 “극작가 리희찬 사망에 김정은 조화 보내”
뉴시스
업데이트
2019-01-20 18:58
2019년 1월 20일 18시 58분
입력
2019-01-20 18:56
2019년 1월 20일 18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북한의 극작가 리희찬(81)이 사망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0일 보도했다.
통신은 이날 “김정은 동지께서는 김일성상 계관인인 조선영화문학창작사 작가 리희찬의 서거에 깊은 애도의 뜻을 표시해 20일 고인의 영전에 화환을 보내시었다”고 밝혔다.
리희찬은 북한의 유명 극작가로, 북한은 물론 중국에서도 유명한 영화문학 시리즈 ‘우리 집 문제’의 저자다. 북한의 영화 시나리오 창작기관인 조선영화문학창작사 사장을 지내기도 했다.
장편소설 ‘단풍은 락엽이 아니다’로 한국에도 알려진 인물이다. 2016년 북한 문학예술출판사에서 펴낸 이 소설은 김정은 시대의 북한 주민의 세대 갈등을 다룬 작품으로 지난해 말 한국에서 출간됐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2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3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4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5
스티븐 호킹, 엡스타인 파티서 양옆에 비키니女…유족 “간병인들”
6
85세 강부자 “술 안 끊었다…낮술만 자제” 건강 이상설 일축
7
“비행기서 발작한 동생” 안아 든 시민…이륙 지연에도 ‘한마음’ [e글e글]
8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9
이한주 경사硏 이사장 재산 76억… 55억이 부동산
10
[동아광장/박용]월마트도 이긴 韓 기업들, 쿠팡엔 당한 까닭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3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2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3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4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5
스티븐 호킹, 엡스타인 파티서 양옆에 비키니女…유족 “간병인들”
6
85세 강부자 “술 안 끊었다…낮술만 자제” 건강 이상설 일축
7
“비행기서 발작한 동생” 안아 든 시민…이륙 지연에도 ‘한마음’ [e글e글]
8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9
이한주 경사硏 이사장 재산 76억… 55억이 부동산
10
[동아광장/박용]월마트도 이긴 韓 기업들, 쿠팡엔 당한 까닭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3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北 무인기 침투’ 제작업체 사내이사 구속…“증거인멸·도망 염려”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수능 원서접수 100% 온라인 전환 추진…2028학년도 목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