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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文대통령, 다보스 포럼 불참 결론”…지난해에도 불참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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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1 12:04
2019년 1월 11일 12시 04분
입력
2019-01-11 11:44
2019년 1월 11일 11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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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23일 개막하는 2019 세계경제포럼(WEF·일명 다보스 포럼)에 참석하지 않는 쪽으로 결론이 났다고 11일 밝혔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전 정례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에 “다보스 포럼은 한 때 가보는 방안을 검토했었지만, 안 가는 것으로 결론이 나 있다”고 말했다.
매년 1월 스위스의 휴양지인 다보스에서 열리는 이유로 이름 붙여진 다보스 포럼은 세계적인 정·재제, 학계 등의 인사들이 모여 다양한 세계 현안을 논의하는 회의체다.
한국 대통령의 다보스 포럼 참석은 지난 2014년 당시 박근혜 대통령 참석이 마지막이다. 문 대통령은 취임 2년 차이던 지난해 평창동계올림픽 개막 준비 등의 이유로 참석하지 않았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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