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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매체, 유엔 인권결의안에 “제재 높이려는 불순한 목적”
뉴스1
업데이트
2018-12-22 12:02
2018년 12월 22일 12시 02분
입력
2018-12-22 11:59
2018년 12월 22일 11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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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유엔총회 채택에 선전매체 첫 반응
“있지도 않은 우리의 ‘인권문제’ 걸고 들어”
북한의 선전매체는 22일 최근 유엔이 북한인권결의안을 채택한 데 대해 “제재 압박의 폭을 넓히고 도수를 더욱 높이려는 데 불순한 목적이 있다”고 비판했다.
북한의 대외선전매체 우리민족끼리는 이날 ‘행성의 비극, 인류의 수치-’인권‘ 모략 광대극’이란 제목의 글에서 “미국과 적대세력들이 우리의 있지도 않은 ‘인권문제’를 걸고 들며 제재 압박의 도수를 더욱 높여보려고 광분하고 있다”며 이렇게 밝혔다.
매체는 “이것은 존엄 높은 우리 국가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며 날로 높아가는 공화국의 국제적 영상에 먹칠을 해보려는 비열한 책동”이라며 “악의적 행위들은 반드시 값비싼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유엔총회는 지난 17일(현지시간) 북한인권결의안을 표결 없이 컨센서스(전원합의) 방식으로 채택했다. 유엔이 북한인권결의안을 채택한 것은 2005년부터 14년째다.
북한 매체들은 유엔 제3위원회가 북한인권결의안을 채택하고 미국이 북한을 ‘인신매매에 따른 제재 대상국’이자 ‘종교 자유 특별우려국’으로 지정한 데 대해 “제재 압박 분위기를 더욱 고취하려는 흉심”이라고 비판해왔다.
유엔총회에서 북한인권결의안이 최종 채택된 데 대해 북한 매체가 반응을 내놓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북한은 일단 관영 조선중앙통신이나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보다 공식성이 옅은 선전매체를 통해 이같은 입장을 밝혔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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