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마크 내퍼 “北참여 철도공동체, 비핵화 진전 없이 불가능”
뉴스1
입력
2018-11-28 17:19
2018년 11월 28일 17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018 동북아평화협력 포럼 패널 참석
“신남방정책, 美 인도·태평양 전략과 합쳐질 수”
마크 내퍼 미 국무부 동아태 부차관보 대행 . 2018.2.14/뉴스1 © News1
마크 내퍼 미 국무부 동아태 부차관보 대행은 28일 북한과 미국이 참여하는 동북아 철도 공동체 구상에 대해 “구체적 진도는 비핵화와 관련 실질적 진전이 없이는 불가능하다”고 지적했다.
주한 미 대사 대리를 지낸 내퍼 부차관보 대행은 이날 오후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2018 동북아평화협력포럼’의 ‘경제적 연계성:한반도와 세계의 연결’ 세션에 패널로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내퍼 대행은 미국이 북한에 비핵화 대가로 “밝은 미래”를 약속한 것을 언급하면서 “밝은 미래는 북한이 국제사회에 더 통합되는 것을 의미하고 그 통합이 지역내 철도 공동체 참여가 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그는 “하지만 철도 공동체 현실화를 위해서는 대북 제재 해제가 필요한데 아직까지 미국과 국제사회는 ‘최종적으로 검증가능한 비핵화(FFVD)’ 달성 이전에는 불가능하다는 입장”이라며 “이는 어렵지만 다뤄야하는 현실”이라고 꼬집었다.
그러면서도 “북한이 자신의 국민들을 위해 밝은 미래를 현실화할 것이라고 믿는다”고 부연했다.
내퍼 대행은 앞서 세션 모두발언에서는 우리 정부의 신남방정책이 미국의 인도·태평양 전략과 상당한 연관성이 있다며 두 전략이 “합져칠 수 있는 부분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미국과 한국 양국은 자유롭고 공정한 무역, 법치주의 등 많은 가치를 공유하고 있다. 동맹국이자 친구로서 함께 발전함으로써 협력의 영역을 발굴하고 있다”며 대표적 사례로 에너지 및 인프라, 청정 에너지 등을 들었다.
이어 “(한미는) 이 지역에서 안보 관계를 가지고 있었고 안보가 발전에 무역 협력, 환경 보전 등 많은 분야로 확대되고 있다”며 “이러한 입지를 활용해 새로운 정책 만들고 상호 호환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3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4
트럼프 “대규모 함대 이란으로 이동 중…베네수 때보다 더 큰 규모”
5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6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7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10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은 슈카, 조롱거리 됐다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5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6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7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10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3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4
트럼프 “대규모 함대 이란으로 이동 중…베네수 때보다 더 큰 규모”
5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6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7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10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은 슈카, 조롱거리 됐다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5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6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7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10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또 다른 함대 이란 향해 가고 있다”
케데헌 주인공들, ‘바비 인형’으로 재탄생
[김형석 칼럼]새해에는 우리 모두 다시 태어나야 한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