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軍, 굴착기 이용 GP 철거작업 돌입…이달말까지 10개 완전파괴
뉴시스
업데이트
2018-11-12 10:24
2018년 11월 12일 10시 24분
입력
2018-11-12 10:22
2018년 11월 12일 10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남북이 ‘9·19 군사합의서’에 따라 GP(감시초소) 11개씩을 시범철수키로 한 가운데 군이 철거작업에 돌입했다.
육군은 시범철수 대상인 GP 11곳의 병력과 장비를 모두 철수하면서 시설물 철거작업을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육군은 이달말까지 GP 10곳에 대한 철거를 완료할 계획인 가운데 당초 폭파 방식으로 철거 작업을 진행하는 방안을 고려했다.
그러나 비무장지대(DMZ) 환경 보존과 안전 등을 고려해 굴착기를 이용해 시설물을 파괴하기로 했다.
남북은 시설물 철거가 끝나면 이후 12월부터 GP 철수에 대한 상호검증 절차를 거칠 예정이다.
시범철수 하는 11곳 가운데 1953년 정전협정 체결 직후 최초로 설치된 동해안GP는 역사적 상징성을 고려해 보존하기로 했다. 북한도 중부전선에 위치한 1개 GP 시설물은 남기기로 했다.
육군은 군사합의 이행을 통한 한반도 평화구축 군사적 긴장완화와 신뢰구축을 위해 지난달 1일부터 비상설 테스크포스(TF)를 편성해 운용하고 있다.
군사대비태세를 유지한 가운데 감시초소 철수에 따른 미래 안보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하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육군은 전했다.
김용우 육군참모총장은 GP 철거 첫날 강원도 철원지역을 찾아 철거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군사합의 이행과제에 대한 현장 토의를 주관한다.
김 총장은 “GP의 불가역적 파괴는 남북간 우발적 충돌을 근본적으로 방지하고 신뢰를 구축하는 가장 가시적이고 상징적인 조치”라며 “군은 남북간 군사합의를 성실히 이행해 정부의 군사적 긴장완화와 신뢰구축 조치를 확고히 뒷받침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 총장은 “GP철수 및 파괴에 따라 감시, 경계 등 군사대비태세에 공백이 없도록 보완대책을 철저히 강구하겠다”고 강조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천하람 “장남 부부관계 깨져? 혼인신고 기다려준 완전 효부”
3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4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5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6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7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8
김연경 유튜브 나온 김연아 “운동 걱정 안하고 살아 너무 좋아”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재판부, ‘尹 2024년 3월부터 계엄 모의’ ‘제2수사단 구성’ 인정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5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천하람 “장남 부부관계 깨져? 혼인신고 기다려준 완전 효부”
3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4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5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6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7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8
김연경 유튜브 나온 김연아 “운동 걱정 안하고 살아 너무 좋아”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재판부, ‘尹 2024년 3월부터 계엄 모의’ ‘제2수사단 구성’ 인정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5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힘 “李, 즉각 영수회담에 응해야…국정 운영, 소통에서 시작”
초봉 6천·생활비 무료 ‘꿈의 직장’…그런데
부동산 대책 약발 떨어졌나… 소비자 주택 전망 지수, 4년 3개월 만에 최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