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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軍수송기, 제주 귤 200톤 싣고 평양으로…송이버섯 답례”
뉴스1
업데이트
2018-11-11 08:50
2018년 11월 11일 08시 50분
입력
2018-11-11 08:37
2018년 11월 11일 08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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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kg들이 상자 2만개에 담겨
(청와대 전경) © News1
청와대는 11일 “오전 8시 우리 군 수송기가 제주산 귤을 싣고 제주공항을 출발해 평양 순안공항으로 향했다”고 밝혔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평양으로 보내는 귤은 9월 평양정상회담 때 북측이 송이버섯 2톤을 선물한 데 대한 감사의 표시로 남측이 답례하는 것”이라며 “귤은 모두 200톤으로 10kg 들이 상자 2만개에 담겼다”고 말했다.
김 대변인에 따르면 천해성 통일부 차관과 서호 통일정책비서관이 군 수송기를 타고 평양으로 가서 북측에 답례선물을 인도한다.
200톤의 귤은 이날과 다음날(12일) 이틀에 걸쳐 하루에 2번씩 모두 4차례로 나눠서 운반된다. 한 차례 운반 때마다 수송기(C-130) 4대가 함께 움직인다.
군 수송기 4대는 오전 8시 제주공항을 출발해 오전 10시 평양에 도착한 뒤 오후 1시에 돌아올 예정이다. 수송기는 다시 귤을 싣고 오후 3시 제주를 출발해 5시 평양 도착, 저녁 8시 제주 귀항 예정이며 다음날 비행 일정과 이날과 동일하다.
김 대변인은 답례 품목으로 귤로 선정한 것에 대해 “귤은 북한 주민들이 평소 맛보기 어려운 남쪽 과일이고 지금이 제철이라 선정됐다”며 “대량으로 보내서, 되도록 많은 북한 주민이 맛을 보게 하고자 하는 마음도 담겨 있다”고 설명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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