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北 문화성 부상 “‘빛나는 조국’ 153만 명 관람”
뉴스1
업데이트
2018-10-18 18:12
2018년 10월 18일 18시 12분
입력
2018-10-18 18:10
2018년 10월 18일 18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중앙통신 “공연 기일 연장” 첫 언급…27일까지 예상
북한의 대집단 체조와 예술공연 ‘빛나는 조국’ 공연 장면. © News1 평양사진공동취재단
북한이 정권 수립 기념일(9.9절) 70주년을 계기로 처음 공개한 집단 체조 ‘빛나는 조국’을 이달 중순까지 153만 명이 관람했다고 18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리순철 문화성 부상은 이날 통신에 “대집단 체조와 예술 공연의 시작을 알린 지난 9월 9일부터 이에 대한 이야기는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서 첫째 가는 화제로 되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리 부상은 “세계 기니스 기록집(기네스북)에 등록돼 세계가 공인하는 걸작으로 널리 알려진 대집단 체조와 예술 공연 ‘아리랑’에 이어 ‘빛나는 조국’이 또 한차례의 폭풍 같은 관람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며 “해서 공연 기일을 예정했던 것보다 연장했다”라고 말했다.
북한은 지난 2013년까지 선보인 집단 체조 ‘아리랑’의 형식과 내용을 개편해 5년 만에 공개하며 이름을 ‘빛나는 조국’으로 변경했다.
‘빛나는 조국’은 당초 정권 수립 기념일인 9월 9일부터 당 창건 기념일인 10월 10일까지 공연이 예정됐으나 최근 공연이 27일까지 연장된 사실이 북한 전문 여행사인 고려투어스를 통해 전해진 바 있다.
북한의 당국자가 공연 연장 사실을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다만 리 부상은 이날 구체적 공연 일정을 언급하지는 않았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표와 사귀더니 센터”…걸그룹 출신 효경, ‘슈가대디’ 폭로
2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3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카지노 옆 교회’ [횡설수설/김창덕]
6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7
몸값 오른 K뷰티, 작년 M&A 3.6조 사상최대
8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9
퇴직하니 보이는 그 시절 아버지의 마음[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10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3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4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7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8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9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10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표와 사귀더니 센터”…걸그룹 출신 효경, ‘슈가대디’ 폭로
2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3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카지노 옆 교회’ [횡설수설/김창덕]
6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7
몸값 오른 K뷰티, 작년 M&A 3.6조 사상최대
8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9
퇴직하니 보이는 그 시절 아버지의 마음[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10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3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4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7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8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9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10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가상계좌 만들고 코인 환치기, 6000억 외화 밀반출
서학개미 ‘유턴’ 주춤, 美증시 반등 전환에… 다시 9억달러 “사자”
글로벌 ‘쩐의 전쟁터’ 된 K뷰티…작년 M&A 3.6조 사상 최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