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국민 10명 중 7명 “북미 비핵화 협상 낙관적”
뉴스1
업데이트
2018-10-02 15:59
2018년 10월 2일 15시 59분
입력
2018-10-02 15:57
2018년 10월 2일 15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민주평통 2018년 3분기 통일여론여론조사
© News1
우리 국민 10명 가운데 7명꼴로 북미 비핵화 협상의 전망을 낙관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지난달 28~30일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8년 3분기 국민 통일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75.7%가 향후 북미 비핵화 협상 전망을 묻는 말에 낙관적이라고 답했다고 2일 밝혔다.
세부적으로는 ‘대체로 낙관적’이라고 답한 응답자가 64.7%, ‘매우 낙관적’이라고 답한 응답자가 11%였다. ‘대체로 비관적’이라고 답한 응답자는 15%, ‘매우 비관적’이라고 답한 응답자는 4.2%로 나타났다.
우리 정부의 비핵화 노력에 대해서는 71.1%가 만족한다(매우 만족 25.2%, 어느 정도 만족 45.9%)고 응답했다. 불만족을 나타낸 응답자는 25.1%(별로 만족 안 함 20%, 전혀 만족 안 함 5.1%)였다.
남북이 지난달 평양 정상회담 때 군사적 적대관계 종식에 합의한 것이 한반도 평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느냐는 질문에는 응답자의 72.4%가 기여할 것으로, 22.7%가 기여하지 못할 것으로 봤다.
우리 안보상황이 안정적으로 평가한 응답자는 42.1%로 불안정하다고 평가한 응답자(24.6%)보다 17.5%P 많았다. 2016~2017년엔 안보상황이 불안정하다는 평가가 안정적이란 평가보다 많았지만 2018년 2분기부터 역전됐다.
이번 여론조사는 전화면접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신뢰수준 95%에 표본오차는 ±3.1%P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구 신천 캐리어 시신’ 범인은 딸과 사위였다
2
민생지원금, 누가 얼마나?…4인가구 ‘40만~240만원’
3
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횡설수설/김창덕]
4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5
법원 “국힘 김영환 컷오프 효력정지”…정당 공천에 이례적 개입
6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공식화…“연간 150조원 수입 거둘 것”
7
김수민 “김영환 가처분 인용으로 나는 후보자격 상실”
8
“속이 시원”…상의벗고 난동 문신男, 경찰이 업어치기로 제압
9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10
“한동훈 재보선 출마, 국힘서 지역구 안 비켜줄 것” [정치를 부탁해]
1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2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두 번째 사의…위원도 전원 사퇴
3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4
국민의힘 “대구 시민이 표 찍는 기계? 김부겸 막말”
5
“속이 시원”…상의벗고 난동 문신男, 경찰이 업어치기로 제압
6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폐쇄된채 전쟁 끝내나
7
트럼프, 전쟁비용 청구하나…“아랍국 분담 꽤 관심있다”
8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폭행 당해 뇌사
9
노벨상 꿈꾸는 연구소 맞나…‘소시지 3쪽 밥상’ 교수가 폭로 [e글e글]
10
李 “쓰레기봉투 재고 충분…지엽적 문제 과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구 신천 캐리어 시신’ 범인은 딸과 사위였다
2
민생지원금, 누가 얼마나?…4인가구 ‘40만~240만원’
3
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횡설수설/김창덕]
4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5
법원 “국힘 김영환 컷오프 효력정지”…정당 공천에 이례적 개입
6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공식화…“연간 150조원 수입 거둘 것”
7
김수민 “김영환 가처분 인용으로 나는 후보자격 상실”
8
“속이 시원”…상의벗고 난동 문신男, 경찰이 업어치기로 제압
9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10
“한동훈 재보선 출마, 국힘서 지역구 안 비켜줄 것” [정치를 부탁해]
1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2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두 번째 사의…위원도 전원 사퇴
3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4
국민의힘 “대구 시민이 표 찍는 기계? 김부겸 막말”
5
“속이 시원”…상의벗고 난동 문신男, 경찰이 업어치기로 제압
6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폐쇄된채 전쟁 끝내나
7
트럼프, 전쟁비용 청구하나…“아랍국 분담 꽤 관심있다”
8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폭행 당해 뇌사
9
노벨상 꿈꾸는 연구소 맞나…‘소시지 3쪽 밥상’ 교수가 폭로 [e글e글]
10
李 “쓰레기봉투 재고 충분…지엽적 문제 과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벚꼬ㅊ놀자’, ‘꼬ㅊ…추제’…영광군, 벚꽃축제 홍보 문자 논란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아파트 단지 횡단보도 건너던 초등생, SUV에 치여 숨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