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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지사 개표현황 왜 이래?…김태호, 김경수에 앞서자 실검 등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6-13 21:35
2018년 6월 13일 21시 35분
입력
2018-06-13 21:31
2018년 6월 13일 21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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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캡처
경남도지사 개표 현황이 온라인에서 화제다.
13일 오후 9시 29분 기준 경남도지사 개표율은 5.5%다. 김태호 자유한국당 경남도지사 후보가 51.1%로 1위,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경남도지사 후보가 44.8%로 2위다.
김태호 후보는 창원, 김해를 제외한 나머지 지역에서 앞서고 있는 상황이다. 아직 산청, 함안은 개표가 시작되지 않았다.
특히 출구조사와 다른 초반 개표 결과에 김경수 후보, 김태호 후보의 이름과 경남도지사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이는 이날 지상파 3사 출구조사에서 김경수 후보가 56.8%로 1위를 기록했기 때문이다. 김태호 후보는 30.1%로 2위를 기록했다.
이에 김경수 후보 지지자들은 "너무 불안한데?"(burning****), "김경수 힘줘!"(sehu****), "아직 지고 있네. 뭔가 불안하다"(yots****), "똥줄 타겠다"(muz4****)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반면 김태호 후보 지지자들의 분위기는 밝아졌다. 일부 누리꾼들은 "경상도 지킬 수 있겠다"(gral****), "한국당 가즈아"(loui****), "김태호가 김경수를 이길 것"(kjs8****) 등의 댓글을 남겼다.
김소정 동아닷컴 기자 toystor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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